김성범 더불어민주당 서귀포시 국회의원 후보 측이
고기철 후보의
칭다오 항로 관련 주장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했습니다.
지자체의 계약 과정을
전직 중앙부처 차관의 잘못인 양 엮어
공격하는 것은
번지수를 잘못 짚은 정치적 공세에 불과하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행정의 기본조차 모르는
억지 공격, 무분별한 비난으로
서귀포시의 미래 성장 동력을 꺾는
구태 정치를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지하수에 대한 공공관리가 강화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최근 이같은 내용을 담은 지하수 관리조례가
도의회 임시회에서 수정 가결됨에 따라
오는 29일 공포하고 이어 9월 30일부터 시행합니다.
주요내용을 보면
상수도 공급이 가능한 지역과
취수허가량이
지속이용 가능량을 초과한 지역,
즉 애월에서 대정까지 사설 지하수 신규 허가를 금지합니다.
또 지하수 이용량이 취수허가량에 비해 50% 미만일 경우
허가량을 감량합니다.
이와 함께 취수허가량이 월 1만 5천톤 이상의 사업장이
연장허가를 신청할 경우
지하수영향조사서를 작성해 제출하도록 의무화했습니다.
학교 체육시설에 대한 보조금 지원이 확대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학교체육관 지원사업의 경우
총 사업비의 30% 이내에서
최대 10억원까지 지원했었으나 올해부터 상한금액을 폐지합니다.
또 학교 운동장 잔디교체 지원 사업은
인조잔디에서
천연잔디로 확대합니다.
이와 함께 학교체육시설 기능보강사업은
1억원 미만 지원 한도액을
최대 2억 5천만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제주도는 올해 학교체육시설 사업 20개 학교에
70억 9천만원을 지원한다는 계획입니다.
서귀포시가
오는 6월까지 예산 3억여 원을 들여 클린하우스에
종이류 전용 수거함을 설치합니다.
서귀포시는 클린하우스 넘침 현상을 해소하고
재활용율을 높이기 위해
종이류 전용 수거함을 제작해 370여 군데 클린하우스에
설치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수집상이 쉽게 수거해 갈 수 있도록
밖에서도 수거함 내부를 볼 수 있게 제작할 방침입니다
서귀포시가 매월 셋째주 목요일을
자동차 배출가스 무료점검의 날로 운영합니다.
이에따라 다음달과 7월, 10월은 표선체육관 주차장,
6월과 9월은 서귀포시청 2청사,
5월과 8월 11월은 안덕체육관에서 진행됩니다.
주요 점검 사항은
경유 차량은 매연, 휘발유 차량은 일산화탄소 과다 배출 여부,
배기관 파손 여부 등입니다.
서귀포시는 차량 10대 이상이 요청할 경우
찾아가는 점검 서비스도 제공합니다.
서귀포시 동부보건소가
금연아파트 지정 신청을 접수합니다.
금연아파트로 선정되면
복도와 계단, 엘리베이터, 지하주차장 등이
금연구역으로 지정됩니다.
특히 금연구역에서 흡연하다가 적발될 경우
과태료 10만 원이 부과됩니다.
금연아파트 지정은 전체 세대 가운데
절반 이상 동의하면 신청이 가능합니다.
제주시가 올해 13억여원을 투입해
오름이나 습지 등 생태, 자연경관적 가치가 큰 21개 지역에
탐방로와 안전시설을 설치.정비합니다.
제주시는 우선 용눈이오름 등 6개 오름에
둘레산책로를 조성하고 탐방로와 안전로프를 정비합니다.
이와함께 습지 7군데에 울타리를 설치하고 수생식물을
식재할 계획입니다.
또 용천수 8군데에 정자와 안전난간을 설치하고
주변환경을 정비합니다.
{검찰, 교량사업 수사…왜?}
검찰이 최근 7년동안 진행된
교량사업 관련 자료를 수집하고 있습니다.
본격적으로 수사가 진행되면
그 결과에 따라 적잖은 파장이
예상됩니다.
{환경자원순환센터 첫 삽}
양돈장이 이전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착공이 미뤄져 왔던 환경자원순환센터가
오늘 첫 삽을 떴습니다.
구좌읍 동복리 마을주민들이 양돈장 이설 대신
제주도가 제시한 50억원 추가 지원을 수용했습니다.
{환경자원순환센터 조기 준공 총력}
환경자원순환센터는 당초 예정보다 늦게 시작되면서
조기완공 여부가 현안이 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매립장은 내년 8월,
소각장은 2019년 10월 준공할 예정입니다.
{행복주택 설명회…'찬성 분위기' 우세}
오늘 행복주택 조성계획에 대한
주민설명회가 열렸습니다.
설명회에서는 반대 의견도 있었지만,
대체적으로 찬성하는 분위기가 주를 이뤘습니다.
{전기차엑스포 개막…행사 진행 미숙}
제4회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가
오늘개막했습니다.
미래 제주 신성장 산업으로 주목을 받는
전기차를 주제로 한 엑스포지만
참여업체는 줄고 행사 진행은 미숙합니다.
{검찰, 교량사업 수사…왜?}
검찰이 최근 7년동안 진행된
교량사업 관련 자료를 수집하고 있습니다.
본격적으로 수사가 진행되면
그 결과에 따라 적잖은 파장이
예상됩니다.
{환경자원순환센터 첫 삽}
양돈장이 이전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착공이 미뤄져 왔던 환경자원순환센터가
오늘 첫 삽을 떴습니다.
구좌읍 동복리 마을주민들이 양돈장 이설 대신
제주도가 제시한 50억원 추가 지원을 수용했습니다.
{환경자원순환센터 조기 준공 총력}
환경자원순환센터는 당초 예정보다 늦게 시작되면서
조기완공 여부가 현안이 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매립장은 내년 8월,
소각장은 2019년 10월 준공할 예정입니다.
{행복주택 설명회…'찬성 분위기' 우세}
오늘 행복주택 조성계획에 대한
주민설명회가 열렸습니다.
설명회에서는 반대 의견도 있었지만,
대체적으로 찬성하는 분위기가 주를 이뤘습니다.
{제주고 레슬링팀 부활}
해체 25년 만에 부활한 제주고 레슬링팀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빠르게 기량이 향상되면서
남녕고 레슬링 팀과
양강 구도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잠시후 7시 KCTV뉴스 7에서
보다 자세히 전해드리겠습니다.
뉴스는 밤 9시 30분과 11시에도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많은 시청 바랍니다.
지금까지 보도국에서 전해드렸습니다.
{ 고태숙 여사 18년째 장학금 기탁 }
한경면 판포리 출신 재일교포 고태숙 여사가
지난 2000년부터 지금까지
매년 1천 만원씩
18년 동안 360명에게 1억 8천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습니다.
{ 21일 '제주도 수자원 정책 심포지엄' }
제주특별자치도의 '제주도 수자원 정책 심포지엄'이
오는 21일 제주테크노파크 회의실에서 열려
제주지하수 보전관리방안과
오염방지 기술개발 등 8가지의 주제를 놓고 토론을 벌입니다.
{ 제주테크노파크, 신입직원 4명 채용 }
제주테크노파크가
정책기획단과 바이오융합센터 등에서 근무할
신입직원 4명을 채용하기로 하고 오는 30일까지 원서를 접수합니다.
{ 항공기 위해물품 차단 협업 MOU 체결 }
제주세관은 테러 등 안보를 위협하는
위해물품의 밀반입을 차단하기 위해
한국공항공사,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등과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협업체제를 구축합니다.
{ 외국인 자율방범대원 상해보험 가입 }
제주서부경찰서는
최근 외국인 자율방범대원의 안전을 위해
최대 2천만 원의 실비가 보장되는 상해보험에 가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