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범 더불어민주당 서귀포시 국회의원 후보 측이
고기철 후보의
칭다오 항로 관련 주장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했습니다.
지자체의 계약 과정을
전직 중앙부처 차관의 잘못인 양 엮어
공격하는 것은
번지수를 잘못 짚은 정치적 공세에 불과하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행정의 기본조차 모르는
억지 공격, 무분별한 비난으로
서귀포시의 미래 성장 동력을 꺾는
구태 정치를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 보건환경연구원이
국립환경과학원과 공동으로
해안생태계 파괴의 주범으로 꼽히는
구멍갈파래 저감을 위해 공동연구사업을 추진합니다.
특히 구멍갈파래 대량 발생의 원인을
영양염류 가운데 질소과다에 의한 것으로 판단하고
비료나 하수, 축산폐수,
양식장 배출수 등 인위적인 영향인지,
자연적인 것인지를 규명하는데 초점을 맞추게 됩니다.
구멍갈파래는
해수의 질소함량이 일정수준 이상이면
언제든 대량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사회적약자의 불편함을 줄이기 위해
장애물 없는 환경 인증제가 확대 시행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공공청사와 공중이용시설 신축에만 적용했던 장애물 없는 환경 인증제를
올해부터 마을경로당과 복지회관,
관광진흥기금을 지원하는 관광숙박시설까지로 확대합니다.
한편 장애물 없는 환경인증제는
장애인과 노인, 임산부 등
모든 국민이 공공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만든 제도로
보건복지부와 국토교통부가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어린이집을 이용하지 않지만
긴급 보육을 필요로 하는 가정을 위해
'시간제 보육서비스'가 운영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올해
제주시 11개 어린이집과 서귀포시 5개 어린이집에서
시간제 보육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용료는 맞벌이가정의 경우
시간당 1천원으로
월 한도는 80시간입니다.
이용을 원하는 경우
임신육아종합포털 아이사랑에서
온라인 신청을 하거나
제주도 육아종합지원센터로 전화예약 하면 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가
올해 도민복지사업을 다양하게 추진합니다.
이를 위해
취약계층 지원 확대와
복지편의시설 확충,
사회복지시설과 종사자 처우 개선 등
33개 사업에 545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합니다.
특히 기초생활수급자 혜택을 받지 못하는
차상위 저소득층에 특별생계비를,
무주택 독거노인에 임대료를 지원합니다.
또 전국 최초로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 대상을
현재 6살 미만에서 12살 미만으로 확대 시행합니다.
{시민복지타운 행복주택 조성}
제주시 도남동 시민복지타운 부지에
행복주택과 공원 등이 조성됩니다.
제주도는 오늘
행복주택 700세대와 공원, 공공시설 유보지 등을 조성하는 내용을 담은
'해피타운' 조성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다음달 행복주택 확정, 5월 설계}
제주도는 주민의견 수렴을 통해
다음달 행복주택 사업계획을 확정하고
5월에는 설계를 공모합니다.
오는 2020년말 준공을 계획하고 있는데,
여전히 도민 공감대 형성이 관건입니다.
{中 관광 금지 본격…여파 확산}
사드 배치에 대한 중국의 관광 보복 조치가
오늘부터 전면 확대됐습니다.
중국 관광시장은 급격히 줄어드는 반면
국내 관광시장은 뚜렷한 증가세를 보이며
상반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제주대 총장 선거 '직선형 간선제'?}
제주대학교가 차기 총장 선출을 위한 논의를
시작했습니다.
종전 정부에서 주도해온 간선제를 보완하는
'직선형 간선제' 도입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오영훈 의원 벌금 80만원…의원직 유지}
지난 4.13 총선 당내 경선과정에서
역선택 유도 발언으로 기소된
더불어 민주당 오영훈 의원에게
항소심도 벌금 8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항소심이 확정되면
오영훈 의원은 의원직을 유지하게 됩니다.
{시민복지타운 행복주택 조성}
제주시 도남동 시민복지타운 부지에
행복주택과 공원 등이 조성됩니다.
제주도는 오늘
행복주택 700세대와 공원, 공공시설 유보지 등을 조성하는 내용을 담은
'해피타운' 조성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다음달 행복주택 확정, 5월 추진}
제주도는 주민의견 수렴을 통해
다음달 행복주택 사업계획을 확정하고
5월부터 본격 추진합니다.
오는 2020년말 준공을 계획하고 있는데,
여전히 도민 공감대 형성이 관건입니다.
{中 관광 금지 본격…여파 확산}
사드 배치에 대한 중국의 관광 보복 조치가
오늘부터 전면 확대됐습니다.
중국 관광시장은 급격히 줄어드는 반면
국내 관광시장은 뚜렷한 증가세를 보이며
상반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제주대 총장 선거 '직선형 간선제'?}
제주대학교가 차기 총장 선출을 위한 논의를
시작했습니다.
종전 정부에서 주도해온 간선제를 보완하는
'직선형 간선제' 도입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오영훈 의원 벌금 80만원…의원직 유지}
지난 4.13 총선 당내 경선과정에서
역선택 유도 발언으로 기소된
더불어 민주당 오영훈 의원에게
항소심도 벌금 8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항소심이 확정되면
오영훈 의원은 의원직을 유지하게 됩니다.
잠시후 7시 KCTV뉴스 7에서
보다 자세히 전해드리겠습니다.
뉴스는 밤 9시 30분에도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많은 시청 바랍니다.
지금까지 보도국에서 전해드렸습니다.
제주시 구좌읍 동복리에 예정된
환경자원순환센터 착공여부가 내일
주민총회를 통해 결정됩니다.
구좌읍 동복리는 내일 저녁 6시
마을 게이트볼장에서 마을총회를 열고
양돈장 이설과 관계 없이
환경자원순환센터를 착공할지,
아니면 협약서대로
양돈장을 이설한 다음 착공할지를 결정하게 됩니다.
환경자원순환센터는 당초 지난해 11월 착공할 예정이였지만,
착공 조건으로 합의됐던 양돈장 이설문제가
해결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지금까지 착공이 미뤄지고 있습니다.
제349회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임시회가
일주일간의 회기를 마치고 폐회됐습니다.
폐회식에서 신관홍 의장은
조기대선에 따른 제주공약 채택을 위한 치밀한 전략을 세우고
특히 제2공항의 남부탐색구조부대
연계 추진 불가 입장을 끝까지 관철시켜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특히 사드배치로 인한
중국관광객 감소로 관광시장에 타격을 입고 있는 만큼
제주항공은
제주라는 이름을 단 항공사답게
어려운 현실을 공감하고
현명한 판단을 내려 줄 것을 강조했습니다.
또, 이 자리에서는
삼수 끝에 제주도의회 상임회에서 수정 가결된
도시계획조례안이
재석의원 36명 가운데 34명의 찬성으로 통과됐습니다.
{ 道, 청렴 문화 확산 UCC 공모 }
제주특별자치도는
청렴 문화 확산을 주제로 한
UCC 공모대회를 개최하기로 하고
다음달 28일까지
5분 이내의 동영상 파일을 공모합니다.
{ 道-경찰, 교통사고 줄이기 TF }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지방경찰청이
최근 교통사고사망자가 급증함에 따라
이를 예방하기 위한
태스크포스팀을 구성하고
각종 시설 확충과 안전교육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 추자도 '어류이동 병원' 운영 }
제주특별자치도 해양수산연구원이
추자지역의 양식어가를 대상으로
양식생물의 건강상태 확인과
사육관리에 대한 기술지도를 위해
'찾아가는 어류이동 병원'을 운영합니다.
{서부서, 이달의 으뜸 경찰관 4명}
제주서부경찰서는
이달의 으뜸 경찰관으로
112상황실 황정용 경사와 형사과 고융성 경사,
연동지구대 변재근 경사,
노형지구대 박정훈 순경 등 4명을 선발했습니다.
{ 제주Utd, K리그 2라운드 베스트팀}
K리그 클래식 첫 홈경기에서
울산 현대를 꺾은 제주유나이티드가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선정하는
2라운드 베스트팀에 선정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