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1(목)  |  김지우
김성범 더불어민주당 서귀포시 국회의원 후보 측이 고기철 후보의 칭다오 항로 관련 주장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했습니다. 지자체의 계약 과정을 전직 중앙부처 차관의 잘못인 양 엮어 공격하는 것은 번지수를 잘못 짚은 정치적 공세에 불과하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행정의 기본조차 모르는 억지 공격, 무분별한 비난으로 서귀포시의 미래 성장 동력을 꺾는 구태 정치를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 국민임대·행복주택 입주민 보증금 지원
  • 제주도가 주거복지 사업 일환으로 임대주택 입주민들에게 임대차 보증금을 지원합니다. 대상은 2015년 12월 30일 이후 준공한 국민임대주택과 행복주택에 살고 있는 입주민으로 임대 보증금의 최대 70%까지 지원됩니다. 임대차 보증금 지원제도는 올해 처음 추진되는 것으로 서귀포 강정 국민임대주택 입주민들부터 적용됩니다.
  • 2017.03.08(수)  |  김용원
  • 道, 도시계획위원 27명 전국 공모
  • 제주특별자치도가 도시계획 심의나 도시계획조례 자문 업무 등을 맡을 도시계획위원회 위원을 전국 공모합니다. 모집 인원은 디자인과 문화, 교통 , 환경 , 방재 등 민간 전문가 27명입니다. 공모는 오는 22일까지이며, 우편이나 방문접수를 통해 신청하면 됩니다. 도시계획위원회 위원 임기는 위촉일로부터 2년 입니다.
  • 2017.03.08(수)  |  김용원
  • 제주더불어포럼 발족…문재인 지지 선언
  •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지지하는 모임인 더불어포럼이 제주에서도 구성됐습니다. 제주 더불어포럼은 오늘(8일) 오전 제주도의회 도민의방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박근혜 정부 4년 동안 대한민국은 총체적 위기에 내몰렸고 지금은 정권교체가 반드시 실현돼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대한민국을 반듯하게 세우기 위해서는 문재인 후보가 적임자라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한편 제주더불어포럼 발기인에는 위성곤 국회의원과 양조훈 전 제주도 정무부지사, 임문철신부 이종우 전 남제주군 의장을 비롯해 문화예술계와 4.3을 비롯한 각종 단체 전 현직 회장 등 2천 100여 명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 2017.03.08(수)  |  김기영
  • 헤드라인
  • {中 관광객 11만 명 취소} 중국이 한국 관광상품 판매를 금지하면서 후폭풍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이미 11만 명이 넘는 중국인 관광객이 제주여행을 취소했습니다. {크루즈 '위기'vs 재 점검 기회} 중국에서 한국행 크루즈 상품 모두 내려졌습니다. 크루즈 산업이 붕괴 될수 있다는 위기감과 함께 원점에서 다시 접근해야 한다는 의견도 나오고 있습니다. {"제2공항은 순수 민간공항"} 제주도가 제2공항이 공군기지와 연계될 가능성을 일축했습니다. 제2공항은 순수 민간공항으로 개발될 것이며 국방부는 사업주체도, 당사자도 아니라고 강조했습니다. {버려지는 동물 급증…사회문제로 번져} 버려지거나 길을 잃은 반려견이 해마다 크게 늘고 있습니다. 일부는 새로운 주인을 만나기도 하지만, 일부는 야생화 돼 사회문제를 야기하고 있습니다. {소나무재선충병 '고비'} 지난 몇년간 제주의 최대 현안으로 꼽히던 소나무재선충병이 최근 수그러들고 있습니다. 올해 방제가 제대로 된다면 소나무재선충병은 안정기에 접어들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 2017.03.07(화)  |  여창수
  • 이시각 보도국
  • {中 관광객 11만 명 취소} 중국이 한국 관광상품 판매를 금지하면서 후폭풍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이미 11만 명이 넘는 중국인 관광객이 제주여행을 취소했습니다. {크루즈 '위기'vs 재 점검 기회} 중국에서 한국행 크루즈 상품은 모두 내려졌습니다. 자칫 크루즈 산업이 붕괴 될수 있다는 위기감과 함께 원점에서 다시 접근해야 한다는 의견도 나오고 있습니다. {"제2공항은 순수 민간공항"} 제주도가 제2공항 공군기지 연계 가능성을 일축했습니다. 제2공항은 순수 민간공항으로 개발될 것이 국방부는 사업주체도, 당사자도 아니라고 강조했습니다. {버려지는 동물 급증…사회문제로 번져} 버려지거나 길을 잃은 반려견이 해마다 크게 늘고 있습니다. 일부는 새로운 주인을 만나기도 하지만, 일부는 야생화 돼 사회문제를 야기하고 있습니다. {소나무재선충병 '고비'} 지난 몇년간 제주의 최대 현안으로 꼽히던 소나무재선충병이 최근 수그러들고 있습니다. 올해 방제가 제대로 된다면 소나무재선충병은 안정기에 접어들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잠시후 7시 KCTV뉴스 7에서 보다 자세히 전해드리겠습니다. 뉴스는 밤 9시 30분과 11시에도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많은 시청 바랍니다. 지금까지 보도국에서 전해드렸습니다.
  • 2017.03.07(화)  |  여창수
  • 간추린 종합
  • { 최명동 사무관, 대한민국 공무원상 } 제주특별자치도 최명동 경제정책담당 사무관이 제주 공무원 최초로 제3회 대한민국 공무원상 경제활성화 분야에서 수상했습니다. { 내일, 김창열미술관 첫 기획전시전 } 제주도립김창열미술관의 첫번째 기획전시전인 '모든 것을 기억하는 물' 전이 내일(8일)부터 오는 6월 11일까지 열려 김창열과 백남준 작가 등 10명의 작품 19점이 선보입니다. { 장애인 운영 카페 도청 삼다정서 개소 } 장애인들이 직접 운영하는 'I got everything' 카페가 내일 오후 제주도청 부속건물인 삼다정에서 개소식을 갖고 운영합니다. { 제주시, 9일부터 목요인문학 강좌 } 제주시가 오는 9일 한국외국어대학교 철학과 변광배 교수의 첫 강연을 시작으로 6월 15일까지 매주 목요일 저녁 제주시 평생학습관에서 목요인문학 강좌를 운영합니다. { 설문대센터 4월 공연전시동 휴관 } 제주특별자치도 설문대여성문화센터는 문화시설 보강을 위해 4월 한달간 공연전시동을 휴관합니다.
  • 2017.03.07(화)  |  양상현
  • 문재인 지지 '제주 더불어포럼' 내일 출범
  •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지지하는 모임인 제주 더불어 포럼이 내일(8일) 출범합니다. 제주더불어포럼 발기인 대표들은 내일(8일) 오전 10시 제주도의회 도민의 방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정권교체의 당위성을 설명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할 계획입니다. 제주더불어포럼에는 위성곤 국회의원과 양조훈 전 제주도부지사, 이종우 전 남제주군의회 의장 등이 주요 발기인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 2017.03.07(화)  |  김기영
  • "제2공항은 순수 민간공항"
  • 제2공항 공군기지 연계의혹과 관련해 제주도가 공군기지 가능성을 일축했습니다. 제2공항은 순수 민간공항으로 개발될 것이라며 국방부는 사업주체도, 당사자도 아니라고 강조했습니다. 보도에 김용원 기자입니다. 2022년 국방중기계획에 남부탐색구조부대 창설이 반영되면서 제2공항 공군기지 연계 의혹은 수그러들지 않고 있습니다. 제주출신 국회의원들도 정부에 의혹 해명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이 같은 상황에서 제주도가 제2공항 군사시설 반대입장을 밝혔습니다. 제2공항 내에 어떤 군사시설도 포함될 수 없다며 연계 가능성을 일축했습니다. <씽크:김방훈/제주특별자치도 정무부지사> "제주도의 입장은 확고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2공항은 분명히 순수 민간 공항으로 개발되고 있음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이번 사안에 대해 애매한 입장으로 논란이 됐던 국토부에 대해, 제주도는 국토부로부터 반대 입장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제2공항 군사시설 논란이 일자 제주도는 지난달 국토교통부에 공식 입장을 요구했고 이에 대해 제2공항은 순수민간공항으로 계획하고 있으며 군사시설은 전혀 검토된 바 없다는 국토부 답변을 받았다고 설명했습니다. 제주도는 향후 제2공항 사업 과정에서 국방부와 어떤 형태의 협의나 사업 검토도 하지 않겠다고 못박았습니다. <씽크:김방훈/제주특별자치도 정무부지사> "국방부와 어떠한 검토나 협의한 적도 없고 앞으로도 배제할 것임을 분명히 말씀 드리겠습니다.." 하지만 국방부는 내년에 남부탐색구조부대 입지 검토를 위한 연구용역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시민단체는 제주도가 자체 선언이 아니라 국방부에 군사시설 계획 철회를 요구하는 등 강력하게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 2017.03.07(화)  |  김용원
  • 제주 연안에 바다숲 조성 추진
  • 올해 제주 연안 10개 마을에 대규모 바다숲이 조성됩니다.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의원이 해양수산부로부터 받은 제주지역 바다숲 사업계획에 따르면 올해 위미2리와 성산리, 시흥리, 신천리 등 10개 마을에 바다숲이 새롭게 조성됩니다. 소요 예산은 76억 원, 조성면적은 1천 1백여 헥타아르로 사업이 시작된 지난 2009년 이후 최대 규모입니다. 위 의원은 현재 제주 바다의 37%가 사막화가 진행되고 있다며 앞으로 바다숲 조성사업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2017.03.07(화)  |  김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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