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범 더불어민주당 서귀포시 국회의원 후보 측이
고기철 후보의
칭다오 항로 관련 주장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했습니다.
지자체의 계약 과정을
전직 중앙부처 차관의 잘못인 양 엮어
공격하는 것은
번지수를 잘못 짚은 정치적 공세에 불과하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행정의 기본조차 모르는
억지 공격, 무분별한 비난으로
서귀포시의 미래 성장 동력을 꺾는
구태 정치를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제주도내 카지노 시설에 대한
CCTV 설치와 관리규정이 한층 강화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국제적 수준의 CCTV 설치와 관리 규정 제정을 위한
태스크포스를 구성해
세부실행방안을 마련합니다.
특히 영업장 종류에 따라 카메라 설치 대수는 물론
화질도 명문화하는 방안을 검토합니다.
제주도는 오는 7월까지 최종안을 마련해
관련 기관단체와
업계의 의견을 수렴하고
이어 9월중에 확정 고시할 예정입니다.
제주특별자치도가
올해 도내 1천 700가구에 태양광 발전시설을 지원합니다.
주요내용을 보면
가정에서 소비하는 모든 생활에너지를 태양광발전으로 대체하는
에너지 자립형 주택 태양광 지원사업에
100가구를 선정해
설치비를 지원합니다.
또 입지여건으로 태양광 발전 설치가 어려운 공동 주택 가운데
1천 600가구를 선정해
베란다형 미니태양광 설치 사업을 추진합니다.
제주도는 오는 10일까지
올해 태양광발전 보급사업을 추진할 기업을 모집하고
이어 오는 20일부터
별도의 공고를 통해 도민들의 신청을 받을 예정입니다.
제주특별자치도가
오는 2일 오후 제주농어업인회관 대강당에서
요일별 배출제 개선방안에 대한 종합 토론회를 개최합니다.
읍면 리장협의회와 여성단체 협의회, 소상공인,
관광협회, 요식업 협회 등
지역과 직능단체 대표들이 패널로 나와 다양한 의견을 개진하게 됩니다.
제주도는 이번 토론회를 끝으로 제시된 의견을 반영해
오는 6일에
개선방안을 확정 발표할 예정입니다.
지난 2013년부터 도입된
주민참여예산제도의 운영은 대체로 긍정적이지만
홍보나 위원회의 대표성은
보완이 필요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가 제주발전연구원에 의뢰해
지난달 6일부터 24일까지 도민 1천500명을 대상으로
주민참여예산제도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운영부분에 있어
긍정적인 답변이 34.2%를,
부정적인 응답은 13.6%를 보였습니다.
또 주민참여예산제도의 문제점과 개선방안에 대한 질문에서
응답자의 16%가
전문성과 역량 부족 개선을 꼽았습니다.
주민참여예산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서는
도민의 적극 참여가 28.9%로 가장 많았고
관련 위원의 전문성 강화와
다양한 홍보방안 마련이 뒤를 이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가
안심제주 앱 기능을 보강해 다음달(3월)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갑니다.
안심제주 앱을 설치하면
사용자의 위치가 경찰청 등에 전송돼
위급상황 전원버튼을 5번 연속 누를 경우
자동으로 112 상황실에 신고가 접수됩니다.
또 사용자 근처의 비상대피소도 팝업창으로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안심제주앱 서비스는
안드로이드체제에서만 지원되며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다운받으면 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가
올해 안전관리계획을 확정해 본격 추진합니다.
주요내용을 보면
자연재난과 사회재난, 안전관리대책 등
3개 분야 125개 사업에 3천 170억 원을 투자합니다.
특히 올해,
모든 유형에 대해 재난 대책을 수립했던 작년과 달리
주요 재난 유형을 중심으로 대책을 마련하고
추진상황에 대한 정기점검도 실시할 계획입니다.
제주시가 공영주차장을 추가 조성해
주민들에게 무료로 개방합니다.
이를 위해
도남동 종합청사 주변과
이도초등학교. 중앙여고 주변 등
11군데 공한지 4천250여㎡를
무상 임대해 주차장을 조성합니다.
공영주차장 조성 공사에는 2억4천여 만원이 투입되며
다음달부터 시작해
5월 말 마무리될 예정입니다.
한편 공한지 소유주에게는 토지분 재산세가 전액 감면됩니다.
서귀포시 안덕면에 제주신화역사공원을 조성중인
람정제주개발이 공개 채용 설명회를 열었습니다
오늘(27일) 제주대학교 아라컨벤션홀에서 열린 이번 설명회에서
람정측은 1차 개장에 필요한 인력 2천100여 명을
올해 상반기 중에 채용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특히 이 가운데 80% 이상을 제주도민으로 모집하기로
했습니다.
제주신화월드는 호텔과 테마파크, 쇼핑시설 등을
단계적으로 개정한 뒤 오는 2019년부터 완전 개장할 예정입니다.
{ 여성 청소년 자궁경부암 무료접종 지원 }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2004년과 2005년에 태어난 여성 청소년에 대해
6개월 간격으로
두차례에 걸쳐 자궁경부암 예방접종을 무료 지원합니다.
{ 내일, 공동육아 활성화 워크숍 열려 }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가족친화지원센터가 공동으로 마련한
공동육아 활성화를 위한 돌봄 공동체 워크숍이
내일(28일) 오후
인구보건복지협회 제주지회 회의실에서 열립니다.
{ 수출기업 외국어 홍보물 제작 지원 }
제주시가 수출중소기업의 해외마케팅 지원을 위해
업체당 200만원까지
외국어 홍보물 제작비를 지원하기로 하고
다음달 9일까지 테크노파크를 통해 신청을 받습니다.
{ '청년 시책 발굴' 서귀포 소통방 운영 }
서귀포시가 청년시책을 발굴하기 위한
홈페이지 '청년 소통방'을 개설하고
경제, 사회,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청년들의 의견을 수렴합니다.
{ 제주 기적의도서관, '한국도서관상' }
제주시 기적의도서관이
한국도서서관 협회 정기총회에서
도서관발전에 기여한 공적을 인정받아
제주에서는 유일하게 제49회 한국도서관상을 수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