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1(목)  |  김지우
김성범 더불어민주당 서귀포시 국회의원 후보 측이 고기철 후보의 칭다오 항로 관련 주장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했습니다. 지자체의 계약 과정을 전직 중앙부처 차관의 잘못인 양 엮어 공격하는 것은 번지수를 잘못 짚은 정치적 공세에 불과하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행정의 기본조차 모르는 억지 공격, 무분별한 비난으로 서귀포시의 미래 성장 동력을 꺾는 구태 정치를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 "제주 환경과 문화적 특성 살린 개발 추진"
  • 이광희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이사장이 제주의 환경과 문화적 특성을 살린 개발을 약속했습니다. 이 이사장은 오늘 오전 제주도청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올해 중점 추진 방향으로 첨단과 교육, 의료 등 기존 사업의 안정적 추진과 신규 사업 적극 발굴, 사회공헌사업 확대, 투자유치기준 재정립, 부진사업관리 강화 등 다섯가지를 제시했습니다. 특히 신규사업발굴의 일환으로 제주시 월평동 일대에 제2첨단과학기술단지를 조성하고, 애월읍 봉성리 일대에 제주의 청정자연 환경과 연계한 6차산업 융복합 단지를 조성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이 과정에서 제주의 환경과 문화적 특성을 존중하는 자본을 우선 유치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 2017.02.27(월)  |  김기영
  • "공항내 호객행위 단속 강화" 개정안 발의
  • 더불어민주당 오영훈 국회의원이 제주공항 내 호객행위 단속을 강화하는 내용의 공항시설법 일부개정 법률안을 발의했습니다. 주요내용을 보면 공항시설 내에서 이뤄지는 호객행위 등 불법행위에 대해 국가경찰과 자치경찰에 퇴거 명령을 부여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현행법상 공항에서 시설 관리자 승인 없이 영업행위를 할 수 없도록 돼 있지만 범칙금 부과 등 제재 수단이 약해 단속 효과가 적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습니다.
  • 2017.02.27(월)  |  김용원
  • (주)JCC, '객실수 축소' 오라단지 보완서 제출
  • 오라단지 사업자인 주식회사 JCC가 제주도의 사업계획 변경 요구를 수용한 보완서를 지난 24일 제주도에 제출했습니다. 변경된 보완서에 따르면 JCC는 호텔과 콘도 등 숙박시설 객실수를 기존 4천 3백여 실에서 3천 5백여 실로 축소했습니다 또 지하수 하루 사용량도 당초 5천 3백여 톤에서 3천 6백여 톤으로 줄였습니다. 아울러 생활쓰레기와 오폐수를 자체 처리하는 시설 계획도 포함시켰습니다. 제주도는 이번에 제��한 보완서를 검토하고 있으며 빠르면 다음달 중순 이전에 최종 입장을 내놓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한편 제주도는 지난해 환경영향평가 심의를 마친 오라단지 사업에 대해 지하수 사용 최소화와 숙박시설 객실수 조정, 오폐수 전량 자체처리 등을 추가로 요구한 바 있습니다.
  • 2017.02.27(월)  |  김용원
  • 노인학대 발생건수 증가…예방사업 강화
  • 제주도내 노인학대 발생건수가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지난해 발생한 도내 노인학대는 81건으로 지난 2015년 72건과 2014년 69건에 이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도내 65살 이상 노인인구 비율이 2025년에는 20%를 넘어서는 초고령사회가 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노인학대 예방을 위한 이동상담과 효교육 사업 등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 2017.02.27(월)  |  김기영
  • 서귀포시, 마을회관 증축사업 추가 공모
  • 서귀포시가 마을복지회관 신축사업 지원에 따른 추가 공모를 실시합니다. 공모 대상은 마을복지회관 증축과 보수를 비롯해 단체나 주민 공동이용시설 기능보강 사업입니다. 마을회관 증축과 보수에 1억 3천여 만원, 공동이용시설 기능보강에는 4억 3천여 만원이 지원됩니다. 공모에 참여하려는 마을은 다음달 8일까지 읍면동사무소나 서귀포시청으로 신청하면 됩니다.
  • 2017.02.27(월)  |  조승원
  • "법과 원칙에 따라 오라단지 사업 추진"
  • 오라관광단지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주식회사 JCC가 오늘 오전 제주도의회 도민의 방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라관광단지 사업은 어떤 특혜와 의혹도 필요 없다며 법과 원칙에 따라 관련 절차를 이행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글로벌 투자 환경 등 복합적인 이유로 적절한 시점에 공사가 이뤄져야 한다며 앞으로 제주도정과 제주도의회의 적극적인 협조와 지지를 당부했습니다. 오늘 기자회견장에는 오라동과 오등동 발전협의회도 함께 참석해 감사위 조사 결과 문제 없다고 나온 오라단지 사업에 대해 행정의 조속한 사업 승인을 촉구했습니다.
  • 2017.02.27(월)  |  김용원
  • 모든 어린이집 안전공제회 보험 가입 지원
  • 제주도내 모든 어린이집에 대해 안전 공제회 보험 가입비가 지원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올해부터 사업비 1억 3천만원을 들여 도내 어린이집 530여 개소에 대해 안전공제회 보험 가입비 전액을 지원합니다. 지금까지 어린이집 안전 공제회 보험 가입은 개별적으로 이뤄지면서 일부시설의 경우 누락돼 어린이들의 안전사고에 대한 보상에 어려움을 겪기도 했습니다.
  • 2017.02.27(월)  |  김기영
  • 제주 청소년 육성정책 시행계획 확정
  • 제주도내 청소년육성 정책이 다양하게 추진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최근 법정국가기본계획인 제5차 청소년육성정책 시행계획을 확정했습니다. 주요내용을 보면 내년까지 사업비 127억원을 투입해 청소년문화의 집 건립과 초.중등 돌봄서비스 제공, 학자금 지원, 청소년 정서치료 힐링캠프, 통합적 치유서비스 등 입니다.
  • 2017.02.27(월)  |  김기영
  • 복지허브화 선도지역에 '동홍동' 선정
  • 올해 복지허브화 선도지역에 서귀포시 동홍동이 최종 선정됐습니다. 보건복지부는 올해 복지허브화 선도지역으로 서귀포시 동홍동을 비롯해 전국에서 36개의 읍면동을 선정하고 각각 사업비 2천만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서귀포시 동홍동은 계층별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주민들에게 제공하며 복지허브화 사업의 지역 멘토 역할을 하게 됩니다.
  • 2017.02.27(월)  |  김기영
위로가기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