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1(목)  |  김지우
김성범 더불어민주당 서귀포시 국회의원 후보 측이 고기철 후보의 칭다오 항로 관련 주장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했습니다. 지자체의 계약 과정을 전직 중앙부처 차관의 잘못인 양 엮어 공격하는 것은 번지수를 잘못 짚은 정치적 공세에 불과하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행정의 기본조차 모르는 억지 공격, 무분별한 비난으로 서귀포시의 미래 성장 동력을 꺾는 구태 정치를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 道, 뷰티바이오 사업에 390억원 투자
  • 제주도가 건강뷰티 바이오 사업 등에 390억여 원을 투자합니다. 분야별로는 청정헬스 푸드산업과 물응용사업 등 5대 신산업분야에 2백억 원, 화장품 뷰티사업 등에 130억원, 제주화장품 인증제도 활성화 사업에 15억원 등이 지원됩니다. 제주도는 바이오산업 육성으로 올해 관련 분야 매출액 5백억 달성과 일자리 4백개 창출 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 2017.02.16(목)  |  김용원
  • 제주토스카나호텔 투자진흥지구 해제
  • 가수 김준수씨가 매각한 제주토스카나호텔이 투자진흥지구에서 해제됐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13일 자로 제주토스카나호텔에 대한 투자진흥지구 지정 해제를 고시했습니다. 투자진흥지구 해제는 별도의 심의를 거쳐야 하지만, 전 사업자 측이 자진 철회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따라 전 사업자는 지구 지정으로 감면받은 각종 세금과 부담금을 납부해야 합니다.
  • 2017.02.16(목)  |  김용원
  • 道, 전기이륜차 338대 민간 보급
  • 제주특별자치도가 전기 이륜차를 보급합니다. 이번에 보급이 확정된 차종은 모두 5종은 보급대수는 지난해보다 7배 늘어난 330여 대입니다. 이륜차의 대당 판매가는 390만 원에서부터 최대 590만 원이 며 차종에 관계없이 보조금 250만 원이 지원됩니다. 도민과 법인이면 누구나 신청가능하며 내일(17일)부터 12월 29일까지 선착순 접수를 받습니다. <이륜차 사진은 웹하드에 있습니다.>
  • 2017.02.16(목)  |  김용원
  • 제4회 전기차엑스포 다음달 17일 개최
  • 제4회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가 다음달 17일부터 23일까지 중문관광단지 일원에서 개최됩니다. 산업통상자원부와 환경부 제주특별자치도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엑스포는 전기차 제조사와 관련 산업체 2백여 군데가 참여한 역대 최대규모로 치러집니다. 특히 올해 국내출시를 앞둔 전기차 신형 모델과 주행거리를 업그레이드한 차량들을 시승할 수 있는 기회도 마련됩니다. 주최 측은 이번 엑스포에 10만 명의 관람객이 찾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 2017.02.16(목)  |  김용원
  • 도시계획조례 개정안 또 '심사 보류'
  • 읍면지역 건축규제를 강화하는 내용의 도시계획조례 개정안이 또다시 도의회에서 제동이 걸렸습니다. 제주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는 도시계획조례 일부 조례 개정안 심사에 대해 보다 심도 있는 논의와 대안 마련이 필요하다고 보고 관련 조례 심사를 보류했습니다. 의원들은 하수관 연결을 의무화하고 도로폭을 기준으로 건축을 제한하는 것은 과도한 재산권 침해라고 지적했습니다. 도시계획조례 개정안은 지난해 두차례 도의회 심사에서도 보류된데 이어 올해 임시회에서도 역시 결론을 내리지 못했습니다.
  • 2017.02.15(수)  |  김용원
  • 헤드라인
  • {가계대출 40% 증가…11조 3천억원} 제주의 가계대출이 지난해만 40% 가까이 늘면서 11조3천억원에 이르고 있습니다. 금리 인상이 이어지고, 인상폭도 클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면서 가계 경제에 부담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혈액부족…헌혈자 크게 줄어} 올 겨울 현혈이 크게 줄면서 혈액 부족사태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난달 도내 헌헐자는 2천400여명으로, 지난 6월보다 천명정도 줄었습니다. {평화기 이틀째…메달 레이스 본격} 제12회 제주평화기전국태권도대회 이틀째인 오늘 본격적인 메달 레이스가 시작되며 열기를 더하고 있습니다. 제주선수단은 노메달에 그치며 부진했습니다. {19브릭스 감귤 출하…1.5kg에 2만2천원} 19브릭스가 넘는 감귤이 출하돼 시장에서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거래 가격도 1.5kg에 2만2천원을 형성해 일반감귤의 7배가 넘는 수준입니다. {공직기강 감찰활동 강화…소극행정 '파면'} 공지기강에 대한 감찰활동이 크게 강화됩니다. 금품수수나 성범죄 등 지탄을 받는 범죄 뿐아니라 직무태만이나 소극행정에 대해서도 최고 파면까지 할수 있도록 징계수위를 높였습니다.
  • 2017.02.15(수)  |  여창수
  • "북한과 평화논의 제주역할 중요"
  • 세계평화의 섬 지정 12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미래비전 정책 세미나가 오늘 오후 제주시내 아스타호텔에서 열렸습니다. 제주대학교 평화연구소가 주관한 오늘 세미나는 '2017 한반도 정세 변화와 세계평화의 섬 제주'를 주제로 주제발표와 토론으로 진행됐습니다. 이 자리에서 박인휘 이화여대 교수는 주제발표를 통해 어떤 형태로든 동북아 평화논의에 북한의 참여는 필수이며 이 과정에서 제주도는 북한의 거부감과 위기의식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논의의 장을 제공하는 역할을 창출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 2017.02.15(수)  |  양상현
  • 도시계획조례 또 '심사보류'
  • 읍면지역 건축규제를 강화하는 내용의 도시계획조례 개정안이 도의회에서 제동이 걸렸습니다. 난개발과 지하수 오염을 막기 위해 중산간 보호를 줄기차게 강조해 온 도의회가 중산간 건축 규제에 대해서는 인프라 부족과 사유재산 피해 등을 이유로 심사를 또 보류했습니다. 보도에 김용원 기자입니다. 하수관 연결 제외 지역을 중산간 취락지구까지 확대하고 읍면지역 건축행위시 적용되는 도로 폭도 완화시켰지만 도의원들은 여전히 과도한 건축규제라고 판단했습니다. 도로폭을 기준으로 건축행위를 제한하는게 읍면지역 도로 여건을 감안할때 적합한지 제주도에 되물었습니다. <씽크:김경학/제주도의회 의원> "도로망이 지역 전체가 균형적으로 공급이 돼 있느냐 이걸 봐야죠. 서부와 동부지역 불균형, 도시지역과 비도시지역 불균형 이게 해소되지 않은 상태에서 도로 폭 기준으로 건축행위를 제한하면 격차는 더 벌어질 것이고.." 하수관 연결을 규제할게 아니라 부족한 하수처리장 문제 부터 해결하라고 목소리를 높혔습니다. <씽크:홍기철 /제주도의회 의원> "하수관 연결시 지금도 (처리장이) 포화 상태인데 앞으로 늘어나는 인구에 비해 하수처리가 해결이 안 될텐데 연결하라면 이것을 어떻게 해결하겠습니까?" 결국 도로망과 하수 인프라 부족 상태에서 규제만 강요하는 것은 개인 재산권이 과도하게 침해될 수 있다며 수용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제주도는 주택 난립과 난개발로 인한 부작용을 예방하기 위한 차원이라며 공공성을 강조했습니다. <씽크:고운봉/제주특별자치도 도시건설국장> "기반시설 부족으로 인한 불편은 기존 마을 분들과 새로 입주하는 분들하고 상당한 문제가 생기고 있습니다. 이것 때문에 도로 기준도 상향 조정하는 것입니다. " 결국 도시계획 조례안의 핵심 사안이었던 도로폭 기준과 하수관 연결 의무 조항은 도의회 문턱을 넘지 못했습니다. 제주도가 두 번이나 관련 조례를 손질했지만, 추가 논의가 필요하다고 보고 심의를 보류했습니다. 중산간 난개발 방지와 지하수 보호를 줄기차게 강조했던 도의회가 지난해에 이어 이번에도 결정을 미루면서 또 다시 핵심을 회피했다는 비판을 받게 됐습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 2017.02.15(수)  |  김용원
  • 이시각 보도국
  • {가계대출 40% 증가…11조 3천억원} 제주의 가계대출이 지난해만 40% 가까이 늘면서 11조3천억원에 이르고 있습니다. 금리 인상이 이어지고, 인상폭도 클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면서 가계 경제에 부담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혈액부족…헌혈자 크게 줄어} 올 겨울 현혈이 크게 줄면서 혈액 부족사태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난달 도내 헌헐자는 2천400여명으로, 지난 6월보다 천명정도 줄었습니다. {평화기 이틀째…메달 레이스 본격} 제12회 제주평화기전국태권도대회 이틀째인 오늘 본격적인 메달 레이스가 시작되며 열기를 더하고 있습니다. 제주선수단은 노메달에 그치며 부진했습니다. {19브릭스 감귤 출하…1.5kg에 2만2천원} 19브릭스가 넘는 감귤이 출하돼 시장에서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거래 가격도 1.5kg에 2만2천원을 형성해 일반감귤의 7배가 넘는 수준입니다. {공직기강 감찰활동 강화…소극행정 '파면'} 공지기강에 대한 감찰활동이 크게 강화됩니다. 금품수수나 성범죄 등 지탄을 받는 범죄 뿐아니라 직무태만이나 소극행정에 대해서도 최고 파면까지 할수 있도록 징계수위를 높였습니다. 잠시후 7시 KCTV뉴스 7에서 보다 자세히 전해드리겠습니다. 뉴스는 밤 9시 30분에도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많은 시청 바랍니다. 지금까지 보도국에서 전해드렸습니다.
  • 2017.02.15(수)  |  여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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