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1(목)  |  김지우
김성범 더불어민주당 서귀포시 국회의원 후보 측이 고기철 후보의 칭다오 항로 관련 주장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했습니다. 지자체의 계약 과정을 전직 중앙부처 차관의 잘못인 양 엮어 공격하는 것은 번지수를 잘못 짚은 정치적 공세에 불과하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행정의 기본조차 모르는 억지 공격, 무분별한 비난으로 서귀포시의 미래 성장 동력을 꺾는 구태 정치를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 올해 상수도 수질검사 강화
  • 올해 상수도 수질검사가 한층 강화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 상하수도본부는 올해 정수장과 마을 상수도, 공공시설 음수대 등 865개소에서 매주, 매월, 분기 등 5천 400여차례에 걸쳐 수돗물 검사를 실시합니다. 특히 수질검사항목을 올해 10개 더 추가하고 원전 사고 등에 의한 수돗물의 안전성 확인을 위해 인공 방사성 물질 함유 여부도 검사합니다.
  • 2017.01.25(수)  |  김기영
  • 道 상하수도본부, 설연휴 종합상황실 운영
  • 제주도상하수도본부가 다음달 2일까지 설 연휴 종합상황실을 운영합니다. 이 기간에 취정수장과 하수처리장 등 상하수도 시설물에 대한 긴급복구협력업체와 비상연락체계를 구축하고 급수대책상황실과 하수민원비상대기반도 편성합니다. 설 연휴에 상하수도 사용으로 인한 불편 사항은 국번 없이 121로 접수하면 됩니다.
  • 2017.01.25(수)  |  김기영
  • 설명절 전후 가축전염병 방역 강화
  • 제주도가 설명절을 전후해 조류인플루엔자 등 가축 전염병 차단을 위한 방역활동을 전개합니다. 제주도는 내일(25일)과 다음달 1일, 도내 모든 축산농장과 양계장 등을 대상으로 일제 소독을 실시하고 철새도래지와 농가 출입을 금지하는 홍보활동을 펼칩니다. 또 농가별로 방역지침을 준수하고 있는지 지도점검도 실시합니다. 제주도는 내일(25일) 재난안전본부 상황실에서 원희룡 도지사 주재로 방역대책 회의를 개최할 계획입니다.
  • 2017.01.24(화)  |  김용원
  • 전기차 7천500대 보급…지원혜택 확대
  • 제주도가 올해 전기차 7천500대를 보급합니다. 지원도 확대해, 계획대로 진행된다면 도내 전기차는 1만3천대를 넘어설 전망입니다. 최형석 기자의 보도입니다. 제주도가 올 한해에만 전기차 7천500여 대를 보급한다는 목표를 세웠습니다. 현재 등록된 전기차보다도 2천여대 많은 규모입니다. 우선 관용차 150여 대를 전기차로 전환합니다. 나머지 7천300여 대는 모두 민간 공모를 통해 선착순으로 보급할 계획입니다. #### c.g in #### 올해 보급되는 차종은 레이와 쏘울, SM3, 아이오닉 등 승용차 6종과 화물차 1종 등 모두 7종입니다. 최근 관심을 모으고 있는 GM의 볼트는 국내 출시가 시작되면 보급 대상에 포함될 예정입니다. #### c.g out #### 특히 올해는 전기차 구매자는 물론 이용자에 대한 혜택도 확대 됐습니다. #### c.g in #### 먼저 전기차를 구입할 경우 1대당 2천만원의 구매보조금이 지원됩니다. 세제 혜택도 기존 400만원에서 460만원으로 60만원 늘어나고 렌터카 회사는 전체 차량의 절반 이상을 전기차로 보유할 경우 소득세와 법인세가 30% 감면됩니다. #### c.g out #### 특히 제주도는 기존 차량을 폐차하고 전기차로 구매하면 보조금 100만원을 추가 지원합니다. 이와함께 충전기 전기 기본요금이 전액 면제되고 충전 요금도 50% 감면돼 기존보다 이용 요금이 대폭 줄어들 전망입니다. <인터뷰:문경삼 제주도 전기차정책담당> "탄소없는 섬으로 만드는데 일조하고, 전기차로 인한 산업 생태계를 만들어서 새로운 미래 먹거리 산업을 만들기 위해 저희들이 적극적으로 추진하는 것입니다." 현재 제주도에 등록된 전기차는 5천 600여 대로 계획대로 보급된다면 올해 1만 3천여 대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편 제주도는 도내에 전기차가 2만대 이상이 보급될 경우 전기차 관련 산업 생태계도 자연스럽게 만들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KCTV뉴스 최형석입니다.
  • 2017.01.24(화)  |  최형석
  • 대규모 사업장 안전점검 확대
  • 지난 20일 발생한 신화역사공원 공사장 붕괴사고를 계기로 다른 대규모 공사장까지 안전점검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신화역사공원을 포함해 영어교육도시와 헬스케어 타운 공사장이 특별감독 대상에 포함됐습니다. 보도에 김용원 기자입니다. 거푸집 붕괴로 8명의 인부가 다친 신화역사공원 공사 현장. 현재는 일부 공사 관계자 등을 제외하고는 출입히 엄격히 제한되고 있습니다. <브릿지:김용원기자> "붕괴 사고 이후 공사가 중단된 현장에서는 사고 원인을 파악하기 위한 현장조사가 계속 진행되고 있습니다." 부실시공 문제를 제기한 고용노동청은 검찰 관계자와 안전보건공단 감독관과 함께 현장 조사를 벌였습니다. 조사 대상을 사고 발생 현장을 비롯해 신화역사공원 내에 있는 다른 공사 지구에 대해서도 확대했습니다. 재해원인 조사를 총괄하고 있는 안전보건공단은 이번 현장조사와 고용노동청이 제출한 사고 원인 분석 자료 등을 취합해 정밀 분석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이를 통해 붕괴 원인이 부실시공 때문인지 아니면 강풍 등 기상 요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했는지 등을 파악할 계획입니다. 제주도는 분기마다 실시하는 점검 외에 신화역사공원 등 주요 사업장 14 곳에 대한 특별 안전 검사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위반사항이 나올경우 시공사는 형사 고발 조치하고 감리자에 대해서는 자격정지 등의 행정처분 등을 내릴 예정입니다.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JDC 도 사업장 안전 점검 특별반을 구성해 대규모 사업장에 대한 점검에 들어갔습니다. 신화역사공원을 비롯해 영어교육도시와 헬스케어타운 등 JDC 주관 사업장이 점검 대상입니다. <인터뷰:이성호/JDC 관광사업처장> "부서 차원에서만 관리하던 것을 회사 차원에서 안전관리 점검반을 본부장 산하에 별도로 만들었습니다. 정기적으로 점검할 계획이고 체크리스트에는 공사현장에서 안전에 유의할 사항들을 모두 점검하려고 합니다." 한편 시공업체와 하청업체 관계자들을 상대로 소환조사를 벌인 서귀포경찰서는 공사 감리자를 불러 거푸집 구조물 설치 과정에서 공사 감독을 제대로 했는지 등을 수사했습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 2017.01.24(화)  |  김용원
  • 간추린 뉴스 종합
  • 다음은 오늘의 간추린 뉴스를 ( )아나운서가 전해드립니다. 간추린 뉴습니다. { 설 앞두고 범도민 대청결운동 } 제주특별자치도는 설 명절을 앞두고 내일(25일) 하루 각급기관단체 등과 함께 생활권 주변과 관광지, 하천 등 범도민 대청결운동을 전개합니다. { 빗물이용시설 설치 지원 접수 } 제주특별자치도는 하우스나 창고, 주택 등의 지붕에 떨어지는 빗물을 모아 농업용수나 조경용수 등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빗물이용시설 설치를 지원하기로 하고 오는 31일까지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 자동차세 조기납부 경품 인센티브 } 제주시가 지난해 12월 정기분 자동차세 조기납세자 4만 4천여명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1인당 2만원의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합니다. { 서부경찰서, 설명절 특별 음주단속 실시 } 제주서부경찰서는 설명절 음주운전과 교통사고 근절을 위해 연휴기간동안 장소를 가리지 않고 스팟 이동식 음주운전 특별단속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 2월 제주관광 추천 10선 발표 } 제주관광공사가 탐라입춘굿과 송당·와흘당제, 말미오름, 김녕·월정 지질트레일 등 2월의 추천 관광 10가지 선정해 제주관광정보 사이트에 발표했습니다. 지금까지 간추린 뉴스였습니다.
  • 2017.01.24(화)  |  양상현
  • 내일부터 '봄철 산불조심기간' 운영
  • 제주특별자치도가 내일(25일)부터 5월 15일까지를 '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해 운영합니다. 이에따라 제주도와 국립공원, 행정시 등 23개 기관에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하고 도내 산림의 27%에 이르는 2만 4천 헥타아르 지역을 입산통제구역으로 지정 고시했습니다. 특히 산림청 진화헬기를 전진 배치하고 산불현장에 30분 이내에 도착하는 '골든타임제'를 강화합니다. 제주도는 산에 갈 때 발화물질 휴대를 삼가하고 산림과 인접한 지역에서 쓰레기를 소각하는 일이 없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 2017.01.24(화)  |  양상현
  • 올해 전기차 7천여 대 보급…내일부터 선착순
  • 제주특별자치도가 올해 전기차 7천 361대를 보급합니다. 보급되는 차종은 승용차 6종과 화물차 1종 등 모두 7종이며, 도민 공모를 통해 1대당 2천만 원의 보조금이 지원됩니다. 특히 올해부터 기존 차량을 폐차한 후 전기차를 구매하는 경우 100만원의 보조금을 추가 지원합니다. 신청기간은 내일(25일)부터 선착순입니다.
  • 2017.01.24(화)  |  김기영
  • '첨단기술로 기후변화 대응'…제주 2차 기후변화 대책 마련
  • 올해부터 5년간 첨단기술을 활용해 기후변화에 적응하기 위한 각종 사업이 추진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제2차 기후변화적응대책 세부시행계획을 수립해 환경부에 적정성 검토를 의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계획은 올해부터 오는 2021년까지 5년간 사업비 7천 800억원을 투입해 건강과 산림, 물관리, 생태계 등 7개 분야에 45개 사업으로 구성됐습니다. 특히 첨단기술 융합을 통해 각종 자료를 수집 분석하고, 예측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시스템을 구축해 집중호우와 폭염·폭설 등에 대비하는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기후변화적응대책 세부시행계획은 정부방침에 따라 5년마다 한번씩 제출하고 있습니다.
  • 2017.01.24(화)  |  양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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