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1(목)  |  김지우
김성범 더불어민주당 서귀포시 국회의원 후보 측이 고기철 후보의 칭다오 항로 관련 주장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했습니다. 지자체의 계약 과정을 전직 중앙부처 차관의 잘못인 양 엮어 공격하는 것은 번지수를 잘못 짚은 정치적 공세에 불과하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행정의 기본조차 모르는 억지 공격, 무분별한 비난으로 서귀포시의 미래 성장 동력을 꺾는 구태 정치를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 제주 4·3 70주년 기념사업 정책 공모
  • 내년 제주 4·3 70주년을 앞두고 기념사업에 대한 정책 공모가 이뤄집니다. 공모 내용은 제주 4·3을 알리고 국민화합에 기여할 수 있는 것으로 추모와 복지, 학술, 교육 등 분야에 대한 제한은 없습니다. 공모기간은 오는 3월까지이며 제주도청 홈페이지에서 서류를 다운받아 제주도 4·3 지원과로 접수하며 됩니다.
  • 2017.01.24(화)  |  김기영
  • 제주시, 마을공동체 활성화 사업 공모
  • 제주시가 오는 26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 마을공동체 활성화 사업을 공모합니다. 별도 단체를 설립하거나 마을회나 청년회 등 5명 이상으로 구성된 주민 공동체이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사업분야는 문화와 복지, 교육부문으로 사업 대상자로 선정되면 500만원 이내에서 사업비를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제주시는 교통과 주차문제, 클린하우스 정비 사업에 가산점을 부여하기로 했습니다.
  • 2017.01.24(화)  |  최형석
  • 제주시, 설 연휴 공영주차장 무료 개방
  • 제주시가 설 연휴를 맞아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사흘동안 공영 유료주차장을 무료 개방합니다. 무료 개방되는 공영유료주차장은 제주시청 앞과 신제주로터리, 동문재래시장, 탑동, 신제주 등 22군데입니다. 기계식인 제일주차빌딩 공영유료주차장은 연휴 첫날인 27일만 무료로 개방되며 28일부터 29일까지 운영이 중단됩니다. 반면 제주국제공항 공영주차장은 원할한 주차장 순환을 위해 기존과 같이 유료로 운영됩니다.
  • 2017.01.24(화)  |  최형석
  • 헤드라인
  • {찬바람에 눈발까지…'극강의 추위' 맹위} 오늘 제주는 눈발이 날리고 찬바람까지 더해지면서 극강의 추위가 맹위를 떨쳤습니다. 시내 곳곳에도 눈이 내리면서 시민들의 불편이 이어졌습니다. {신화공원 붕괴 원인은 부실시공} 지난 20일 발생한 신화역사공원 공사현장 붕괴사고는 부실시공이 원인으로 드러났습니다. 고용노동청은 조만간 현장소장을 산업안전보건법 위반으로 입건하고, 공사현장 전반을 특별점검 합니다. {道체육회 조직 쇄신?…제대로 되려나} 제주도가 도 체육회 조직을 대대적으로 쇄신합니다. 하지만 혁신안을 만들 태스크포스팀이 체육회 인사들로 꾸려져, 진정성에 의구심을 낳고 있습니다. {제주사랑상품권 없어서 못산다} 설 대목인데도 은행에서 제주사랑상품권을 구할 수 없습니다. 1만원권과 5천원권은 지난해말 이미 동이 났는데, 행정은 예산 타령만 하며 제대로 대응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명품 선정하면 뭐하나, 활용하지 않는데...} 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가 제주의 비경과 특산물 등 제주를 대표하는 42가지를 선정해 놓고 활용은 제대로 하지 않고 있습니다. 보여주기식 정책에 에너지와 예산이 낭비되고 있습니다.
  • 2017.01.23(월)  |  여창수
  • 이시각 보도국
  • {찬바람에 눈발까지…'극강의 추위' 맹위} 오늘 제주는 눈발이 날리고 찬바람까지 더해지면서 극강의 추위가 맹위를 떨쳤습니다. 시내 곳곳에도 눈이 내리면서 시민들의 불편이 이어졌습니다. {신화공원 붕괴 원인은 부실시공} 지난 20일 발생한 신화역사공원 공사현장 붕괴사고는 부실시공이 원인으로 드러났습니다. 고용노동청은 조만간 현장소장을 산업안전보건법 위반으로 입건하고, 공사현장 전반을 특별점검 합니다. {道체육회 조직 쇄신?…제대로 되려나} 제주도가 도 체육회 조직을 대대적으로 쇄신합니다. 하지만 혁신안을 만들 태스크포스팀이 체육회 인사들로 꾸려져, 진정성에 의구심을 낳고 있습니다. {제주사랑상품권 없어서 못산다} 설 대목인데도 은행에서 제주사랑상품권을 구할 수 없습니다. 1만원권과 5천원권은 지난해말 이미 동이 났는데, 행정은 예산 타령만 하며 제대로 대응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명품 선정하면 뭐하나, 활용하지 않는데...} 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가 제주의 비경과 특산물 등 제주를 대표하는 42가지를 선정해 놓고 활용은 제대로 하지 않고 있습니다. 보여주기식 정책에 에너지와 예산이 낭비되고 있습니다. 잠시후 7시 KCTV뉴스 7에서 보다 자세히 전해드리겠습니다. 뉴스는 밤 9시 30분, 11시에도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많은 시청 바랍니다. 지금까지 보도국에서 전해드렸습니다.
  • 2017.01.23(월)  |  여창수
  • "쓰레기·교통문제 실마리 풀 것"
  • KCTV제주방송이 설 명절을 앞두고 원희룡 지사와의 대담을 마련했습니다. 원 지사는 올해가 쓰레기와 교통문제가 실마리를 푸는 첫 해가 될 것이라며 도민들의 협조를 구했습니다. 전기차 보급 정책에 대해서는 전기차산업을 만들기 위한 필수 조건이라며 강한 애정을 나타냈습니다. 최형석 기자가 대담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원희룡 제주도지사는 생활쓰레기 요일별 배출제로 도민 불편이 이어지고 있는데 대해 행정부터 반성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다만 현재는 과정이니 만큼 적극 개선해 나가겠다며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녹취: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열심히 협조하려고 해도 도저히 안되는 부분들은 개선한다는 원칙을 세우고 뭘 어떻게 임시조치로 개선할지 집중적으로 검토를 하고있고요..." 쓰레기 문제와 더불어 날로 심각해지고 있는 교통문제에 대해선 시내 대중교통을 획기적으로 개선시키겠다며 올해가 문제 해결의 실마리를 찾는 첫 해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차고지증명제 확대 등 억제 정책도 밀고 나갈 뜻을 내비쳤습니다. <녹취: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 "또 미루면 제주도의 미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대중교통과 주차문제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감수해야 되는 어려움은 의지로써 밀고 나가겠고..." 전기차 보급 정책에 대해서는 강한 애정을 나타냈습니다. 특히 일정 규모의 시장이 형성돼야 전기차산업이 만들어질 수 있다며 전기차 보급에 공을 들이고 있는 속내를 드러냈습니다. <녹취: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 "미래는 전기차 시대니까 제주도가 앞서감으로써 기업도 유치하고 비지니스도 만들고 일자리도 만들어서 육지나 세계로 수출하자는 것이죠." 도내 최대 규모의 개발사업이자 현안으로 떠오른 오라관광단지 조성사업에 대해선 결론을 내리기에 시기상조라고 밝히고, 환경문제와 자본의 충실성, 제주경제 기여 부분을 엄격하고 치밀하게 심의하겠다는 기존 입장을 재확인 했습니다. 제2공항 건설은 특별한 변수가 없는 한 중단하기 어렵다는 의사를 피력했습니다. 반면 공항지역 주변지역 발전계획 수립 과정에 주민들이 참여를 주저하는 것에 대해선 안타까움과 아쉬움을 토로했습니다. <녹취: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시간을 놓치지 말고 논의를 해야됩니다. 논의를 안하게 되면 공항을 못짓는게 아니라 공항 주변 발전계획만 없게되는 겁니다. 지금 그런 입장입니다." 이 밖에 제주의 부동산 대책과 감귤정책, 개발사업 등에 대한 정책 방향을 확인할 수 있는 원희룡 지사와의 대담은 오는 27일 오전 10시 첫 방송됩니다. KCTV뉴스 최형석입니다.
  • 2017.01.23(월)  |  최형석
  •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참여기관 모집
  • 제주문화예술재단이 꿈다락 토요문화학교를 운영할 문화예술기관과 단체를 모집합니다. 꿈다락 토요문화학교는 제주도내 청소년들이 매주 토요일 학교 밖 전문 문화예술 기관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 지원 예산은 7억 2천만 원 입니다. 참여를 희망하는 문화예술기관과 단체는 다음달 8일까지 제주문화예술재단으로 신청서를 접수하면 됩니다.
  • 2017.01.23(월)  |  김기영
  • 道 자치경찰단, 설 연휴 특별교통관리 실시
  • 제주도 자치경찰단이 설 연휴를 맞아 오는 26일부터 30일까지 특별 교통관리를 실시합니다. 이를 위해 공항만과, 전통시장, 대형마트 등에 교통 경찰관을 집중 배치에 차량 정체 요인을 사전에 예방합니다. 또 주정차 위반 차량에 대해서는 과태료 부과 보다는 계도위주로 지도한다는 계획입니다.
  • 2017.01.23(월)  |  김기영
  • 올해 축산 경쟁력 강화 839억 원 투자
  • 제주도가 축산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합니다.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구제역 예방 등 축산 방역 강화 108억 7천 만원과 한우 고급육 생산 사업 41억 6천 만원, 제주산 축산물 판매망 확대 16억 2천만 원 등입니다. 특히 이달 말까지 올해 축산사업을 추진하고자 하는 농가와 영농법인의 사업 신청도 받고 있습니다.
  • 2017.01.23(월)  |  김기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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