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범 더불어민주당 서귀포시 국회의원 후보 측이
고기철 후보의
칭다오 항로 관련 주장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했습니다.
지자체의 계약 과정을
전직 중앙부처 차관의 잘못인 양 엮어
공격하는 것은
번지수를 잘못 짚은 정치적 공세에 불과하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행정의 기본조차 모르는
억지 공격, 무분별한 비난으로
서귀포시의 미래 성장 동력을 꺾는
구태 정치를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제주 자연가치 보전과
관광문화 품격 향상을 위한 워킹그룹이
환경보전기여금 도입과 관련한 최종 권고안을 제주도에 제출했습니다.
워킹그룹은
세계자연유산지구 등 특정지역의 입장료 현실화를 우선 추진하고
향후 법과 제도개선을 통해
제주도 전 지역으로 확대 도입할 수 있는 로드맵을 마련하라고
행정에 권고했습니다.
또 환경보전과 생태관광 서비스 재원확보를 위해
입장료를
적정수준으로 인상하라는 안도 제시했습니다.
워킹그룹은 지난해 7월 출범한 이후
10여차례 회의를 통해
세계유산지역 탐방예약제와 입장료 현실화 등을 논의했습니다.
제주 해녀의 주 소득원인 소라 생산량이 2년 사이에 크게 줄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지난해 소라 생산량은 1천 680여 톤으로
2015년
2천 2백여 톤 보다 27% 감소했고
최근 5년치를 비교했을때에도 가장 적었습니다.
위판금액은 73억여 원으로 2015년보다 25억 넘게 줄었습니다.
제주도는 소라 소비 촉진을 위한 시식과 홍보행사를
내일(21일)과 모레 이틀동안
제주시 수협과 오일시장에서 개최할 예정입니다.
제주시가
올해 소형농기계 구입과 비닐하우스 설치 등
친서민 농업시책 6개 사업에 27억여원을 지원합니다.
지원 대상은 밭작물 재배농가로
오는 31일까지 읍면동에 신청하면
심사를 거쳐 사업비의 60%가 지원됩니다.
주요 사업내용은
소형 농기계 구입이나 경작지 암반제거,
채소나 화훼 비닐하우스, 저온저장고 설치 등입니다.
제주시는 다음 달 중에 사업대상자 선정을 마무리하고
3월부터 시행할 계획입니다.
{가계대출 11조원 육박…비은행권 대출 늘어}
제주지역 가계대출이 11조원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대출액수 증가도 증가지만,
문제는 비은행 금융기관과 기타 대출이 늘어나면서
금리 인상에 따른 상환부담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원도심 재생사업 본격…차없는 거리 조성}
제주시 원도심 재생사업이 본격 추진됩니다.
노후건물은 리모델링을 거쳐
예술인들의 전시공간으로 활용되며,
중앙로터리에서 서문로터리까지
차업는 거리도 조성됩니다.
{도의원 선거구 획정, 여론조사로 결정}
도의원 정수 조정과 교육의원 존폐 여부 등이
도민 여론조사를 통해 결정될 전망입니다.
여론조사는 이달안으로 도민과 정당 관계자 등을
상대로 이뤄집니다.
{조사받던 여중생 추락…'경찰 쉬쉬'}
지난 14일 오전 제주시내 한 파출소에서
청소년보호법 위반 혐으로 조사를 받던
10대 여중생이 건물 2층에서 추락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사고발생 5일이 지난 오늘
사고내용을 공개해 사고를 축소 은폐하려 한게 아니냐는
의구심을 낳고 있습니다.
{새누리당 제주도당 분열 가속화}
새누리당 제주도당 분열사태가 가속화 되고 있습니다.
제주도당 부위원장 36명 가운데 12명이 새누리당을 집단 탈당했고,
강지용 도당 위원장은 선거법위반으로 1심에서 벌금 300만원을 선고받았습니다.
{가계대출 11조원 육박…비은행권 대출 늘어}
제주지역 가계대출이 11조원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대출액수 증가도 증가지만,
문제는 금융권에서 대출심사가 강화되면서
비은행금융기관과 기타 대출이 늘어나는,
이른바 대출의 질이 나빠지고 있습니다.
{원도심 재생사업 본격…관덕정 차없는 거리 조성}
제주시 원도심 재생사업이 본격 추진됩니다.
탐라문화광장 노후건물은 리모델링을 거쳐
예술인들의 전시공간으로 활용되며,
중앙로터리에서 서문로터리까지
차업는 거리도 조성됩니다.
{도의원 선거구 획정, 여론조사로 결정}
도의원 정수 조정과 교육의원 존폐 여부 등이
도민 여론조사를 통해 결정될 전망입니다.
여론조사는 이달안으로 도민과 정당 관계자 등을
상대로 이뤄집니다.
{조사받던 여중생 2층에서 추락…'경찰 쉬쉬'}
지난 14일 오전 제주시내 한 파출소에서
청소년보호법 위반 혐으로 조사를 받던
10대 여중생이 건물 2층에서 추락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사고발생 5일이 지난 오늘 사고내용을 브리핑 하는데,
그동안 사고 내용을 쉬쉬해, 그 배경에 의혹이 쏠리고 있습니다.
{새누리당 제주도당 분열 가속화}
새누리당 제주도당 분열사태가 가속화 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36명 가운데 12명이 오늘 새누리당을 집단 탈당했고,
강지용 도당 위원장은 선거법위반으로 1심에서 벌금 300만원을 선고받았습니다.
잠시후 7시 KCTV뉴스 7에서
보다 자세히 전해드리겠습니다.
뉴스는 밤 9시 30분, 11시에도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많은 시청 바랍니다.
지금까지 보도국에서 전해드렸습니다.
도의원 선거구획정위원회가
도의원 정수 조정과 교육의원 존폐 여부에 대해
도민 의견을 묻기로 했습니다.
이달 중으로 도민 여론조사와
정당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합니다.
보도에 김용원 기자입니다.
최근 5년 사이 유입인구가 크게 증가한
아라동과 오라동.
이 지역에 각각 포함된
6선거구와 9선거구는
선거구 상한 인구를 초과해
내년 도의원 선거를 앞두고
조정이 불가피합니다.
우도와 추자도 등 도서지역도
줄기차게 독립선거구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교육의원과 비례대표 조정까지
변수가 많은 선거구 획정안을 놓고
위원회가 도민들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합니다.
도민 1천 6백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여론조사에서는
의원 정수와
비례대표 수를 조정하는 안과
교육의원의 존폐 여부
또 도서지역 선거구 신설에 대한 찬반 의견을
묻게 됩니다.
여론조사는 이달 25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전화응답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또 유사한 항목에 대해
도의원과 정당관계자들에게도
설문조사 예정돼 있습니다.
<강창식/도의원선거구획정위원회 위원장>
"합리적인 방법으로 결정하면 이해가 되겠죠. 억로 줄인다 늘린다
할 수는 없기 때문에 그런 근거가 있고 모든 분들의 생각이 같다면
누굴 탓하겠습니까?"
아울러 다음달 초
선거구 획정안에 대한 의견을 듣는
공청회도 개최할 예정입니다.
획정위원회는
여론조사와 공청회 등을 통한
다양한 의견을 들은 뒤
빠르면 다음달 안으로 선거구획정에 대한
권고안을 제주도에 제출할 계획입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새누리당 당협위원장과 도의원에 이어
부위원장들도 집단 탈당에 동참했습니다.
새누리당 제주도당 부위원장협의회 이석호 회장은
오늘(19일) 도민에게 드리는 말씀을 통해
부위원장협의회 36명 가운데 12명이
탈당계를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회장은
당을 끝까지 지키기 위해 노력했지만
아직까지도 사당화와 폐쇄적인 당 운영으로
돌아온 것은 허무함 뿐이었다며
탈당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공공기관에 대한 부패방지 시책평가 결과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가
각각 1등급을 받았습니다.
국민권익위원회가 발표한
지난해 부패방지 시책평가 결과에 따르면,
제주도는 전국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1등급,
JDC는 공직유관단체 가운데 1등급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제주도는 전년보다 4등급 올라
반부패 활동 성과가
크게 향상된 것으로 평가받았습니다.
이 밖에 제주도교육청은 2등급을 받았고
제주도개발공사는 3등급,
제주대병원은 4등급을 기록했습니다.
지난해 서귀포지역의 농지 취득이 크게 줄었습니다.
서귀포시에 따르면,
지난해 농지취득 자격증명 발급 건수는
8천 300여 필지에 1천 200여 헥타르로
전년보다 각각 26%, 23% 감소했습니다.
취득 목적별로 보면
농업경영이나 주말체험 영농을 목적으로 한
농지 취득이 각각 27%, 43% 줄어든 반면
농지 전용 목적의 취득은 85% 증가했습니다.
서귀포시는
농지관리 강화 방침으로 전체적인 농지 취득 건수가 줄었지만
부동산 경기 호황에 따라
전용 목적의 취득은 증가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