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1(목)  |  김경임
제주동부경찰서는 환전소에서 위조지폐를 환전을 하려한 혐의로 20대 중국인을 붙잡아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피의자는 지난 7일 제주시내 환전소 2곳에서 100위안 짜리 위조지폐 90여 장의 환전을 시도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피의자는 환전소에서 위조지폐 감별 과정에서 범행이 드러나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 성매매 후 무고한 20대 여성 '집행유예'
  • 제주지방법원 형사4단독 서근찬 부장판사는 지난해 6월 랜덤 채팅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만난 남성과 성매매를 한 뒤 성폭행을 당했다며 허위 신고한 혐의로 기소된 25살 장 모 피고인에게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서 판사는 판결문에서 피고인이 무고한 죄질이 나쁘지만 성매매 상대로부터 대금을 절취당하자 무고한 점을 감안해 이 같이 선고한다고 판시했습니다. 한편 해당 남성은 성매매와 절도 혐의로 벌금 100만 원을 선고받았습니다.
  • 2019.05.07(화)  |  조승원
  • 날씨/{오늘 낮 최고 21도...닷새째 건조주의보}
  • 오늘 제주는 맑은 가운데 낮 기온이 20도 안팎으로 포근한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마 닷새째 건조주의보가 발효되는 등 화재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자세한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김규리 기상캐스터 날씨전해주시죠 비 소식이 기다려지는 요즘입니다. 맑은 날씨가 계속되면서 5일째 건조주의보가 발효중인데요. 특히 산지를 중심으로는 10% 미만의 습도를 보이는 곳도 있습니다. 산불등 화재예방에 신경쓰셔야겠습니다. <위성영상> 위성영상 보시면 구름 없이 맑은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대기확산도 원활해 미세먼지 '보통'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오늘육상> 오늘 한낮기온은 20도 안팎을 보이고 있는데요. 어제보다는 기온이 올라가지만 덥게 느껴지진 않겠습니다. <오늘해상> 오전에 발효됐던 풍랑주의보는 해제된 상태고요. 바다의 물결은 최고 2.5m로 다소 높게 일고 있습니다 <내일육상> 내일 아침에도 오늘과 비슷하게 출발하겠는데요. 다만 성산에서는 10도를 보이며 다소 쌀쌀하겠습니다. 한낮에는 대부분 지역에서 20도 안팎이 예상됩니다. <내일도서> 도서지역도 아침에 12도선으로 시작해 한낮에는 18도선에 머물겠습니다. <내일해상> 바다의 물결은 앞바다에서 1.5m로 비교적 잔잔하겠습니다. <주간날씨> 당분간 비 소식도 없고 맑은 날씨가 계속되면서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제주의 날씨정보는 채널 20번에서도 실시간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 2019.05.07(화)  |  김규리
KCTV News7
01:31
  • 사찰 지붕 무너져…근로자 4명 추락
  • 오늘 오후 제주시내 한 사찰 보수공사 현장에서 지붕이 무너져 내리면서 근로자 4명이 추락해 다쳤습니다. 김수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대웅전 지붕이 모두 무너져 내렸습니다. 곳곳에 쏟아진 지붕 기와와 흙더미로 절 내부가 아수라장이 됐습니다. 오늘 오후 2시 30분쯤 제주시내 모 사찰 대웅전에서 지붕 보수작업을 벌이던 근로자 4명이 추락해 크게 다쳤습니다. <브릿지 : 김수연> "지붕 기와가 이렇게 한꺼번에 무너져 내리면서 위에서 작업을 하던 근로자 4명이 6m 높이에서 그대로 추락했습니다." 지붕 기와와 함께 앞에 설치돼 있던 철제 구조물이 붕괴되면서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입니다. 근로자 4명 모두 생명에 지장은 없으며 어깨와 골반 등 골절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현장 관계자에 따르면 추락한 근로자들이 대부분 기와 보수 작업 경력이 있는 전문가들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싱크 : 현장 관계자> "한 번에 기와가 밀려 나오면서 아래 안전시설물을 치면서 시설물들이 무너지고 그 위에 쏟아지고 그렇게 된 거죠. 작업하는데 여기저기서 삐걱삐걱 소리가 나긴 났는데 그런 정도로 이렇게 될 거라곤 전혀 예상을 못 했죠." 경찰은 보수공사 당시 철제 구조물 설치에 문제가 없었는지, 안전 의무를 제대로 지켰는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수연입니다.
  • 2019.05.06(월)  |  김수연
KCTV News7
01:52
  • 날씨/{사흘째 건조주의보...내일 아침까지 강한 바람}
  • 3일간의 달콤한 연휴 잘 보내셨나요? 따뜻한 봄 날씨로 미세먼지 없이 청정한 하늘과 함께 한 연휴였습니다. 다만 맑은 날씨가 계속되면서 대기가 건조합니다. 추자도를 제외한 전 지역에 사흘째 건조주의보가 발효중인데요. 오늘 밤부터 내일 새벽까지 강한 바람까지 더해져 산불 등 화재예방에 더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초여름 같던 더위는 잠시 주춤하는 듯 합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이 18도를 보였는데요. 내일도 오늘보다는 기온이 살짝 오르지만 크게 덥지는 않겠습니다. <내일날씨> 내일은 대체로 맑을 것으로 보이고요. 미세먼지 '보통' 수준을 계속 유지하겠습니다. <내일최저> 내일 아침기온 살펴보시면 전 지역에서 11도에서 12도선이지만 아침까지는 바람이 다소 강하게 불면서 쌀쌀하겠습니다. <내일최고> 한낮에는 20도 안팎이 예상됩니다. <내일도서> 도서지역은 아침에 10도선으로 시작해 한낮에는 17도선을 보이겠습니다. <내일해상> 내일 아침까지는 해상에서도 바람이 초속 16m로 매우 강하게 불겠고요 물결도 최고 4m로 매우 높게 일겠으니 항해나 조업선박들은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내일공항> 공항은 대체로 맑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오늘 밤부터 내일 새벽까지는 바람이 다소 강할 것으로 보여 항공 스케줄을 수시로 체크하시는게 좋겠습니다. <주간날씨> 당분간 뚜렷한 비 소식 없이 맑은 날씨가 이어져 건조함이 쉽게 해소되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제주의 날씨정보는 채널20번에서도 실시간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 2019.05.06(월)  |  김규리
  • 건조주의보 속 맑고 포근…미세먼지 '보통'
  • 어린이날 대체휴일인 오늘 제주는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18도에서 22도 분포로 어제보다 3도 가량 낮겠습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제주 전역에서 '보통' 수준을 유지해 야외 활동에 별다른 지장은 없겠습니다. 다만 추자도를 제외한 제주 전역에 건조주의보가 발효돼 있고 낮부터 지역에 따라 강한 바람이 불 것으로 예상돼 주의가 요구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1에서 3m로 점차 높게 일겠고 바람도 강하게 불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 2019.05.06(월)  |  문수희
  • 구좌 26.7도 초여름 날씨…건조특보 확대
  • 어린이날인 오늘 제주는 대체로 맑은 가운데 한낮 기온이 대부분 지역에서 20도 중반까지 오르며 초여름 날씨를 보였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구좌지역에서 26.7도로 가장 높았고 제주시 22.2도, 서귀포 23.6도로 다소 더웠습니다. 이 같은 날씨 속에 건조 특보가 제주 전역으로 확대 발령되면서 화재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내일도 대체로 맑겠고 낮 기온은 18도에서 22도로 오늘보다 3도 가량 낮을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 2019.05.05(일)  |  조승원
KCTV News7
02:03
  • 어린이날 동심 활짝…"우리들 세상"
  • 어린이날을 맞아 오늘 제주는 초여름 같은 날씨 속에 다양한 행사로 곳곳이 들썩였습니다. 아이들은 부모, 친구들과 함께 나들이하며 어린이날의 즐거움을 만끽했습니다. 보도에 조승원 기자입니다. 어린이날을 맞아 애향운동장이 거대한 놀이터로 변했습니다. 아이들 손에는 오색빛깔 풍선이 대롱대롱 매달렸고, 반짝이는 비눗방울은 바람 따라 흩날립니다. 스마트폰이나 컴퓨터, TV가 아닌 딱지치기, 투호, 승마 같은 다양한 체험을 통해 색다른 재미를 느껴 봅니다. 고사리손을 조물조물 거리더니 시원한 바람개비와 예쁜 왕관이 탄생합니다. <박소은 / 제주서초등학교> 학교도 쉬고 선물도 받고 재미있게 노는 날이니까 좋아요. <장진형 / 제주시 노형동> 날씨도 좋고 사람도 많고 집에 있는 것보다 좋고, 어린 친구들을 위한 것도 많아서 너무 좋아요. 초여름 같은 맑고 더운 날씨에 열심히 놀다 지친 아이들에게 간식 코너는 단연 인기입니다. 맛있는 떡꼬치를 나눠 먹으며 출출함을 달랩니다. <김미주, 이대평 / 제주시 도남동> 기분 좋죠. 애가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잘 컸으면 좋겠어요. 민속자연사박물관에는 에어바운스로 만든 기차 터널이 아이들의 인기를 독차지 했습니다. 평소에는 접하기 어려운 놀이를 또래 친구들과 즐기다 보면 우정도 함께 쌓여 갑니다. <이상민 / 구좌읍 행원리> 어린이날에 엄마랑 와서 노니까 재미있어요. 아이들의 인격을 소중히 여기고 행복을 도모하기 위해 제정된 어린이날, 잊지 못할 추억을 쌓은 하루였습니다. KCTV뉴스 조승원입니다.
  • 2019.05.05(일)  |  조승원
  • 전국 교대 정시 확대 '뚜렷'…제주대 '감소'
  • 교육부의 정시 확대 방침으로 예비 초등교사를 양성하는 전국 교육대학의 정시 모집 선발인원이 다소 늘어난 가운데 제주대 초등교육학과는 오히려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제주대 초등교육학과를 포함해 전국 10개 교육대학의 2020학년도 전체 신입생 선발 인원은 모두 4천197명으로 전년도 4천193명과 비슷합니다. 정시 모집 비율은 지난해보다 2.3% 포인트 늘어난 41%, 수시 모집은 지난해보다 2.3%포인트 줄어든 58%로 선발합니다. 하지만 모두 118명을 선발하는 제주대 초등교육학과의 경우 정시 모집 비율은 34%인 41명으로 전년도보다 10명 줄었습니다.
  • 2019.05.05(일)  |  이정훈
  • 제주대병원, 약사 9명 채용…접수 31일까지
  • 제주대병원이 약사를 공개 채용합니다. 선발 인원은 9명으로 약사 면허증을 소지해야 합니다. 서류 접수는 오는 31일까지 제주대병원 총무과 또는 이메일로 제출해야 합ㄴ다. 채용 전형은 서류전형과 면접으로 진행되며 합격자에 한해 개별 통보됩니다.
  • 2019.05.05(일)  |  이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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