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오리 판매량 '뚝'…AI여파 현실}
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제주에서도 잇따라 검출되면서
생닭 판매량이 크게 줄고 있습니다.
닭과 오리를 취급하는 음식점도
조류인플루엔자 영향으로 매출이 줄어 울상입니다.
{JCC, 사업예정지 공개…추진 의지 피력}
오라관광단지 개발사업자인 JCC가
오늘 현장 사업설명회를 열고
적극적인 사업 추진 의지를 밝혔습니다.
하지만 원희룡 지사가 요구한 환경평가 보완 내용과
자본검증과 관련해서는 뚜렷한 입장을 표명하지 않았습니다.
{설 명절 앞두고 온정의 손길 이어져}
다음주 설 명절을 앞두고
도내 곳곳에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 김만덕 기념관과 만덕로터리클럽이
어려운 이웃에게 쌀 1톤을 전달했고,
오라동 제원어린이집은 바자회를 통해 얻은 수익을
공동모금회에 전했습니다.
{광평~광령4교차로 '구간 과속' 단속}
제주지방경찰청이 오는 3월부터
평화로 광평교차로에서 광령 4교차로까지
14km 구간에 대해 평균속도를 계산해 과속여부를 단속하는
'구간과속 단속장비'를 설치 운영합니다.
기준 평균 속도는 시속 80km 입니다.
{차기 제주대학교 총장 선거전 시동}
차기 제주대학교 총장 선거가
오는 10월쯤으로 예정돼 있는 가운데
자천타천으로 교수 8명이 후보군으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총장선거를 주관하는 제주대학교 교수회도
선거방식 개편 작업에 착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