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도당 부위원장들도 집단 탈당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7.01.19 17:13

새누리당 당협위원장과 도의원에 이어
부위원장들도 집단 탈당에 동참했습니다.

새누리당 제주도당 부위원장협의회 이석호 회장은
오늘(19일) 도민에게 드리는 말씀을 통해
부위원장협의회 36명 가운데 12명이
탈당계를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회장은
당을 끝까지 지키기 위해 노력했지만
아직까지도 사당화와 폐쇄적인 당 운영으로
돌아온 것은 허무함 뿐이었다며
탈당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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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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