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와
바른정당간 당정협의회가
오늘 오후 제주도청 대강당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당정협의회에는
정병국 창당준비위원장과 주호영 원내대표,
김무성.홍문표.이혜훈.장제원 등
중앙당 소속 국회의원 12명이 참석해 제주발전계획을 논의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제주특별자치도의 헌법적 지위확보와 강정마을 구상권 철회,
4.3 희생자 유가족 찾기를 위한
유전자 검사 비용 확보 등 8가지를 건의했고,
이에 대해 정병국 위원장은
중앙당 차원에서 적극 지원할 것을 약속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