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설명절을 전후해
조류인플루엔자 등 가축 전염병
차단을 위한 방역활동을 전개합니다.
제주도는 내일(25일)과 다음달 1일,
도내 모든 축산농장과 양계장 등을 대상으로
일제 소독을 실시하고
철새도래지와 농가 출입을 금지하는
홍보활동을 펼칩니다.
또 농가별로 방역지침을 준수하고 있는지
지도점검도 실시합니다.
제주도는 내일(25일)
재난안전본부 상황실에서
원희룡 도지사 주재로 방역대책 회의를 개최할 계획입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