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지역
도심 4대 하천 복개구조물을 중심으로
재해피해 재발 방지를 위한 정밀진단이 이뤄집니다.
제주시는 이를 위해 사업비 2억원을 들여
다음달 하천 등 시설물 정밀진단용역에 착수합니다.
이와함께 관련 전문가 12명으로 자문단을 구성해
도심 4대 하천 복개구조물에 대한
정밀진단 방향 등 재해예방을 위한 의견을 수렴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제주시 지역에서서는 지난해 10월 태풍 차바로 인한 하천 범람으로
128억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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