道, 설 연휴 비상근무 체제 유지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7.01.26 11:18

제주도가 설 연휴
각종 민원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비상 근무를 실시합니다.

이를 위해 내일부터 30일까지
공항과 여객 터미널에 인력을 배치해 관광불편 사항을 처리합니다.

또 기상이변에 대비한
체류객 종합관리 대책도 마련했습니다.

교통분야에서는
야간 공항 이용객 편의를 위해
심야시간대 버스와 택시 등을 확대 운영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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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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