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가금류 이동제한 조치 모두 해제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7.01.26 11:31

고병원성 인플루엔자 발생 이후 내려졌던
제주도내 이동제한 조치가 모두 해제됐습니다.

제주도는
지난 24일, AI 바이러스가 검출됐던
한경면 용수 저수지에 대한
시료 검사에서 이상 없다는 결과가 나옴에 따라
오늘(26일)자로
한경면 지역 오리 농가에 대한 이동제한 조치를 해제했습니다.

이에따라 도내 모든 가금 농가에 대한 이동제한 조치도 풀렸습니다.

다만 다른지역 닭. 오리 반입은 물론
경북을 제외한 가금산물의 반입 금지는 계속해서 유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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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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