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국가안전대진단이
다음달 6일부터 3월까지 54일동안 이뤄집니다.
제주시는 이 기간
안전관리가 상대적으로 취약한 민간시설에 대해
안전관련 분야 전문가와 함께 안전점검을 강화합니다.
점검 대상은 시설물과 건축물, 해빙기 점검시설 등
모두 6개 분야 2천500여 군데입니다.
제주시는 안전점검 결과 보수.보강이 시급한 사항은
가용 재원을 활용해 빠른 시일내에 정비를 완료할 방침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