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여창수 보도국 부국장  |  soo@kctvjeju.com
|  2017.02.01 17:48

{개발공사 사장 응모 잇따라 철회…왜?}

차기 제주도개발공사 사장에 응모했던
박영부 전 제주도기획조정실장과
김상훈 김만덕기념관장이
하루를 시차로 잇따라 응모를 철회했습니다.

오경수 전 롯데정보통신 사장이 단독으로 남은 상황에서
재공모가 불가피 해졌습니다.

{제주도 인구 66만 돌파…남자가 더 많아}

지난해말을 기준으로 제주도 인구가
66만 1천100여명을 기록하며
66만명을 돌파했습니다.

남자가 여자보다 5천400여명 많아,
여자가 남자보다 많다는
'여다의 섬'이 옛말이 되고 있습니다.

{단독주택 공시지가 18% 상승…전국 최고}

지난한해 제주 단독주택 표준 공시가격 상승률이
전국평균보다 무려 4배 가량 많은 18.03%를 기록했습니다.

제주에서는 서귀포시 안덕면 비오토피아가
15억7천만원으로 가장 비싼 집으로 나타났습니다.

{위조 신용카드로 카드깡…수사 확대}

제주에 유령 화장품업체를 차려놓고
위조된 해외 신용카드로 이른바 카드깡을 해온 일당이
경찰에 검거됐습니다.

경찰은 유사사례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관련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정월 보름 맞이 마을제'…무사안녕 기원}

정월 대보름이 다가오면서 마을마다 무사안녕을 기원하는
마을제가 열리고 있습니다.

오늘 화북 해신제를 시작으로
도내 160개 마을에서 마을제가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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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창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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