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상풍력 중심 신재생에너지 생산 확대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7.02.02 10:51

제주도가 풍력과 태양광 발전 등을 통한 전력 생산규모를 확대합니다.

주요내용을 보면
오는 9월 한경면에 국내 최초로
30메가와트급의 해상풍력단지가 준공됩니다.

또 대정과 한림, 월정 등
5개 지구의
565메가와크급 해상풍력사업에 따른 인허가 절차를 진행합니다.

이와 함께 감귤폐원지를 활용한
67메가와트 규모의 태양발전 시설도 올해 내로 조성됩니다.

제주도는 풍력과 태양광 인프라 구축으로
신재생에너지를 통한 전력 보급률을
지난해 11.5%에서 올해 14%로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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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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