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추린>서귀포 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 착수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7.02.02 11:18

서귀포시가 침수위험지구로 지정된
성산읍 고수천과
해일위험지구인 삼달지역에 대한 정비사업에 착수했습니다.

성산읍 수산2리 일대 고수천지역에는
배수로를 확장하고
기존 저류지 용량을 3배 더 증설합니다.

해일위험지구로 지정된
성산읍 삼달2리 해안가 일대에는
호안을 설치해 해일 피해를 줄일 방침입니다.

서귀포시는 이번 정비사업에 98억 원을 투입해
내년에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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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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