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내 공공시설물을 대상으로 내진 보강 사업이 추진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올해 사업비 30억여 원을 투입해
종합경기장 주경기장과 도청 1청사 별관,
그리고 하천교량 등 24 군데를 대상으로
보강 공사와 내진 성능평가를 실시할 계획입니다.
도내 공공시설물 1천 100 여 곳 가운데
내진보강이 완료된 시설물은 전체 46%인 530개소로
제주도는
지속적인 내진 보강 사업을 통해
2020년까지 내진확보율을 55%로 올릴 방침입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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