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여창수 보도국 부국장  |  soo@kctvjeju.com
|  2017.02.03 17:56

{제주도, 제주관련 대선공약 발굴}

조기대선이 가시화 되면서
제주도가 본격적인 제주관련 대선공약을 발굴하고 있습니다.

제주전역 면세화와 특별자치도 특별회계 설치,
대북감귤지원 재개등 46개 항목을 설정하고,
실행 가능성 등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소나무 재선충병 올해 고비}

소나무 재선충병과 전쟁 4년째인 올해가
소나무 재성충병 방제의 분수령이 되고 있습니다.

그동안 나무주사를 이용한 방제가 효과를 거두면서
올해는 예년보다 적은 29만 그루를 잘라낼 계획입니다.

{공공기관, 장애인 화장실 관리 엉망}

공공기관이 운영하는 장애인 화장실 관리상태가 엉망인 것으로
KCTV 취재결과 드러났습니다.

출입문이 제대로 열리지 않는가하면,
청소용품 보관장소로 전락하고 있습니다.

{환갑넘어 중학교 졸업…"배움엔 나이가 없다"}

수업료가 없어 중학교 학업을 중단했던 만학도가
40여 년만에 중학교 공부를 다시해
졸업장을 받았습니다.

올해 61살인 김대현씨의 다음 목표는 고등학교
졸업입니다.

{"태권도로 건강과 활력 찾아요"}

태권도를 통해 건강과 활력을 찾는 어르신들이
늘고 있습니다.

격할 것이라는 선입견과 달리,
태권도는 어르신들에게 좋은 운동이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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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창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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