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상땅 찾기' 1천869명 6,479필지 되찾아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7.02.05 09:54

'조상땅 찾기' 사업을 통해 토지를 되찾은 이용자가
지난해에만 천8백명을 넘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조상땅 찾아주기 ' 서비스 신청은
모두 6천914건으로 이 가운데
천869명이 6천479필지 4백6십만 제곱미터의
조상땅을 되찾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조상땅 찾아주기 서비스'는
사망한 조상 명의의 토지를 국가 전산망을 통해 찾아주는 서비스로
행정시 종합민원실이나 제주도 디자인건축지적과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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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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