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라문화광장내 보존건축물 활용방안 제시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7.02.05 11:13

제주시 원도심 탐라문화광장안에 보존 건축물에 대한
활용 방안이 제시됐습니다.

제주도는 일제 강점기 중반에 지어진 '고씨 주택'의 경우
각종 사진과 자료 전시 공간으로 활용하기로 했습니다.

또 현대식 건축물인 금성장과 녹수장은
고 김수남 작가의 사진 작품과 유품이 전시되고
도내 활동하는 문화예술인들의 전시공간으로 제공됩니다.

유성식품 건축물은 도시재생지원센터 사물실 등 원도심
도시재생검점 시설로 활용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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