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여행업체 지도점검 실시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7.02.06 12:10

서귀포시가 오는 13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
여행업체에 대한 지도점검에 나섭니다.

점검 대상은 서귀포지역에 등록된
국내.외 여행업과 일반여행업 사업체 61군데입니다.

사무실 소재지 일치 여부와
무단 휴.폐업 여부,
여행보험 가입 여부 등을 점검하게 됩니다.

서귀포시는 지난해 하반기
65개 업체를 대상으로 지도 점검을 실시해
위반 업체 11개를 적발하고
시정명령, 행정처분 등을 조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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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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