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수요 급증하면서 상수도 기반시설 확충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7.02.07 11:00

유입인구와 관광객 증가로 물 수요가 급증하면서
각종 상수도 기반시설이 확충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올해 사업비 657억원을 투입해
상수원 개발과 유수율 제고사업,
공급시설 확충, 관로정비 사업을 추진합니다.

이같은 예산규모는 지난해보다 32% 증가한 것입니다.

특히 여름철 수돗물 사용량 증가에 따라
조천과 성산 지역에
지하수 31개공에 3만 1천톤의 상수원을 개발합니다.

또 가파도와 마라도 지역의 해수담수화시설 용량을
하루 225톤에서
400톤으로 증설하는 사업을 추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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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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