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사업 확대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7.02.07 11:09

서귀포시가 여성 농업인에 대해
문화, 스포츠, 여행비용을 지원하는 행복바우처 사업을 확대 적용합니다.

주요내용을 보면
지금까지 읍면지역 여성 농업인에 한해 지원하던 것을
동지역으로 확대하고
대상 연령도
만 30살부터 65살 미만까지에서 만 65살 미만으로 변경했습니다.

지원 대상에 선정되면
문화, 스포츠, 여행 등에
10만원까지 쓸 수 있는 바우처 카드가 지급됩니다.

지원을 희망하는 경우 읍면동주민센터로 신청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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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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