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장, "국정 역사교과서…범도민적 대응해야"
김기영   |  
|  2017.02.07 16:19

신관홍 의장이
국정 역사교과서의 4·3 왜곡과 관련해
범도민적 대응을 촉구했습니다.

제주도의회 신관홍 의장은
오늘(7일) 오후 열린 임시회 개회사에서
도민을 위해 희망의 사다리를 만들어야 한다는
절박한 심정으로 임시회를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최근 공개된 국정 역사교과서는
제주 4·3이 국가공권력에 의해 민간인이 희생됐다는
실체적 진실을 외면하고 있다며,
이에 대해 범도민적으로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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