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여창수 보도국 부국장  |  soo@kctvjeju.com
|  2017.02.07 18:00

{올해 첫 도의회 임시회}

새누리당 분당 이후 올해 첫 제주도의회 임시회가 개회됐습니다.

오늘 열린 본회의에서 각당 원내대표들은
각기 다른 입장에서 국정농단 사태를 개탄했습니다.

{건축공사장 안전사고 처분 강화}

최근 도내 건축공사장에서 안전사고가 잇따르면서
제주도가 안전사고 처분기준을 대폭 강화합니다.

건축책임자에게 최장 1년까지 업무정지를 내리고,
업체에는 최대 10억원까지 과징금을 부과합니다.

{불법 현수막 철퇴, 억대 과태료}

제주시가 도로변에 설치된
불법 분양광고 현수막을 철거하고,
불법 게시한 업체에 2억원이 넘는 과태료를
부과했습니다.

제주시는 과태료를 납부하지 않으면
형사고발과 함께 건축물 준공도 불허할 방침입니다.

{탑동 앞바다 계단 위험천만}

제주시 탑동 앞바다로 들어가는 계단이
너무 가파르고 안전시설도 없어
노령 해녀들이 물질을 나가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썰물때나 파도라도 높게 치는 날이면
안전사고 위험 때문에
아예 물질을 포기하는 경우도 발생하고 있습니다.

{특별한 졸업 선물…'하나뿐인 시집'}

해안초등학교 학생들이 졸업생을 위해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전 학생이 참여해 만든 하나뿐인 시집을
졸업장과 함께 졸업생에게 전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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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창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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