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공 예약센터 폐지 불가"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7.02.08 17:28

제주항공 제주 예약 센터 폐쇄 논란에 대해
제주도가 센터 폐쇄 불가 입장을 밝혔습니다.

제주도는 오늘(8일) 제주항공 측에
제주 예약 센터 폐쇄는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현행대로 유지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제주도는
제주항공 출범 당시 보장해왔던
도민 항공사라는 기업 이미지를 위해서라도
예약센터는 기존처럼 유지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제주항공은
도내 인력 충원이 어렵다는 이유로
제주예약센터를 서울에서 통합 운영하기로 하고
직원 50명에게 권고사직을 통보했습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