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시장 시설현대화 사후관리 전무"
김기영   |  
|  2017.02.09 11:44

매년 수십억 원을 전통시장 시설현대화 사업에 쏟아붓고 있지만
사후관리는 제대로 되지 않는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제주도의회 농수축경제위원회는
오늘(9일) 경제통상국으로부터 업무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제주도내 전통시장 시설 현대화 사업에
지난 2002년부터
1천 258억 원이 투입됐지만
이에 대한 사후관리 규정은 전무하다고 지적했습니다.

따라서 제주도는 명확한 실태 조사로
제주 현실에 맞는 조례를 제정해
사후관리의 투명성을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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