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전문가가 참여하는 부모 모니터링단을 운영합니다.
어린이집 부모 모니터링단은
현재 어린이집 학부모와 보육과 보건전문가 등 10명으로 구성돼
운영됩니다.
이들은 4월부터 11월까지 230여 개 어린이집을
한달에 2차례 이상 방문해
영유아의 건강과 급식관리, 안전관리 등을 중점 모니터링하게 됩니다.
제주시는 수요자인 부모가 직접 운영상황을 모니터링 함으로써
더 나은 보육환경을 조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