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차고지에 대한 재정 지원 비율이 높아지면서
신청자도 크게 늘었습니다.
제주시는 자기차고지 갖기사업에 대한
공모 결과
모두 165군데가 접수돼 이 가운데 결격 대상을 제외한
129군데에 대해
2억원의 사업비를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해보다 3배 가까이 증가한 규모로
보조금 지원비율이 전체 사업비의 90%까지 높아졌기
때문입니다.
제주시는 앞으로도 자기차고지 갖기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