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공 예약센터 폐쇄 수순…도의회 '발끈'
김기영   |  
|  2017.02.10 12:24

제주항공 제주예약센터가 끝내 폐쇄 수순을 밟으면서
제주도의회가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제주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는
오늘(10일) 긴급회의를 개최하고,

이미 내부 직원들은 퇴직 협상을 마무리한 상황에
제주도는 폐쇄 계획 없다는 제주항공의 말만 믿고 있다며,
행정의 무기력한 대응을 질타했습니다.

그러면서 이제는 도지사가 나서서
애경그룹과 담판을 지어야 하는 상황까지 왔다며
지금이라도 적극 나서야 한다고 주문했습니다.

이에 대해 집행부는
제주항공에 예약센터 존치를 지속적으로 요구하고 있다며
정확하게 상황을 파악해 보겠다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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