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각 보도국
여창수 보도국 부국장  |  soo@kctvjeju.com
|  2017.02.10 17:24

{ 강풍·폭설…제주섬 '꽁꽁' }

밤새 쏟아진 폭설로 중산간은 눈으로 덮혔고,
도로는 빙판길로 변하면서
하루종일 불편이 이어졌습니다.

눈과 강풍은 내일까지 계속된 뒤
일요일부터 차츰 풀리겠습니다.

{ 제주 떠나는 제주항공… }

제주항공 제주예약센터가 끝내 폐쇄 수순을 밟으면서
제주도의회가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의원들은 제주항공에
제주도가 농락당했다고 분개했습니다.

{구제역 '심각' 격상…반출.입 금지}

전국적으로 구제역이 확산되면서
오늘부터 구제역 위기경보가 최고등급인
심각 단계로 격상됐습니다.

다른 지역 소고기와 부산물이 반입되지 못하며,
다른 지역으로 나가는 것도 전면 금지됐습니다.

{진화하는 태권도…화끈한 공격 유도}

태권도가 변신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오는 14일 시작되는 전국 평화기 태권도대회부터
화끈한 공격을 유도하는 경기규칙이 적용됩니다.

{<집중진단> 전기차 시대…과제는?}

지난해말을 기준으로 전기자동차가 6천500여대 보급됐습니다.

올해는 7천500여대를 추가로 보급할 계획인데,
관련 산업은 자리를 잡지 못하고 있습니다.


잠시후 7시 KCTV뉴스 7에서
보다 자세히 전해드리겠습니다.

뉴스는 밤 9시 30분에도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많은 시청 바랍니다.

지금까지 보도국에서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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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창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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