읍면동 복지허브화 지역 16개소 추가 설치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7.02.12 09:06

제주특별자치도가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복지허브화'지역을 확대 추진합니다.

이를 위해 올해
애월읍과 일도2동, 노형동, 남원읍 성산읍 등
제주시 9개소와
서귀포시 7군데 읍면동주민센터에 복지허브화지역을 추가 구축합니다.

이렇게 되면 복지허브화 지역은
지난해 8개소에서 올 연말까지 24개소로 확대됩니다.

특히 올해부터 관련 사업비를 40% 인상하고
담당공무원의 안전을 위한 스마트워치를 보급합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