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축전염병 매개체 범위 확대 추진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7.02.12 14:31

강창일 국회의원이
가축전염병 방역체계를 강화하는 내용의
'가축전염병 예방법 개정안'을 발의했습니다.

주요내용을 보면
가축전염병을 옮기는 주요 매개체의 범위를
야생동물의 사체나 분변,
축산업 종사자의 옷이나 신발, 휴대품,
축산시설 출입차량까지로 확대했습니다.

또 가축전염병을 사전에 예방하고 확산이나 전파를 방지하기 위해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장에게
매개체에 대한 정보 수집은 물론
분석과 조사, 연구하도록 명문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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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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