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사업체 등에 지원되는
관광진흥기금 융자제도가 개선됩니다.
제주도는 도내 관광산업 여건을 감안해
관광진흥기금 개보수 자금 거치기간을
현행 1년에서 2년으로 늘리고
경영안정자금은 상환기간을 현행 2년에서 3년까지
연장합니다.
또 3천만 원 이하의 소액 경영안정자금 신청 횟수를
기존 연 2회에서 4회로 늘립니다.
올해 상반기 관광진흥기금 지원 규모는 8백억 원으로
융자 지원 신청은 오늘(13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됩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