道, 이월·불용액 예산 최소화 대책 추진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7.02.15 12:12

제주특별자치도가
이월이나 불용액 예산을 최소화하기 위한 대책을 추진합니다.

이를 위해
상반기 재정집행률을
정부 목표보다 5% 높인 60%로 정해
부서별 재정집행상황을 매일 공개해 점검합니다.

또 집행부진 또는
집행불가 사업의 경우 추경때 과감히 삭감 조정합니다.

이와 함께
재정집행 우수부서에 대해서는 최고 300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하는 한편
부진한 부서의 경우
행정운영경비 배정을 유보하고
성과관리 점수도 0점 처리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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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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