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가
다음달 17일부터 23일까지 중문관광단지 일원에서 개최됩니다.
산업통상자원부와 환경부 제주특별자치도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엑스포는 전기차 제조사와 관련 산업체 2백여 군데가
참여한 역대 최대규모로 치러집니다.
특히 올해 국내출시를 앞둔
전기차 신형 모델과
주행거리를 업그레이드한 차량들을
시승할 수 있는 기회도 마련됩니다.
주최 측은 이번 엑스포에
10만 명의 관람객이 찾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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