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룸에 분리배출통 설치…형평성 논란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7.02.16 13:48

제주시가 원룸 등 소형거주지에
재활용쓰레기 분리배출통 설치를 지원하기로 한 가운데
형평성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제주시는 요일별 배출제와 관련해
원룸 등에서 재활용 쓰레기를 보관할 공간이 부족하다는 민원에 따라
아라동과 노형동을 중심으로 분리배출통을 설치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재활용 쓰레기를 분리배출통에 배출하면
원룸 관리인이 요일별 품목에 맞게 인근 클린하우스로 배출하는
방식입니다

하지만 요일별 배출제로 대다수 시민들의 불편은 여전해
형평성 논란과 함께 땜질식 처방이라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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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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