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관홍 의장, '내부형 교장 공모제' 지적
김기영   |  
|  2017.02.16 16:21

제주도의회 348회 임시회 일정이 모두 마무리된 가운데,
신관홍 의장이
내부형 교장 공모제에 대해 쓴소리를 내뱉었습니다.

신관홍 제주도의회 의장은
오늘(16일) 열린
제주도의회 제348회 임시회 폐회사를 통해
평교사 출신이 갑자기 교장 공모제라는 이름으로
교장에 임용된다면
교육자들이 이같은 인사를 수긍하기 쉽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제주도교육청은
인사의 원칙과 운영이 적절한지
냉철하게 판단해 볼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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