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대부업체 불법영업 단속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7.02.17 10:34

제주시가
대부업체의 불법행위 근절을 위한 단속에 나섭니다.

이를 위해 대부업 영업실태 검사반을 편성해
이달 말까지
50개 등록 대부업체를 대상으로
법정이율 초과 행위나
불법 채권 추심 행위 등 현장점검을 실시합니다.

필요할 경우
검찰이나 경찰 등과 협조해 단속한다는 방침입니다.

제주시에 등록한 대부업체는
지난해 말 현재 50군데로 해마다 증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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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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