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가
전국 최초로 시행하고 있는
안심수학여행서비스를 확대 운영합니다.
안심수학여행서비스는
수학여행단이 제주에서 머물 숙박시설과 관광버스, 음식점 등에 대해
사전 안전점검을 실시한 후
그 결과를
해당 학교에 사전 통보하는 것으로
제주도는 올해부터 점검대상을 유원시설까지로 확대합니다.
시행 첫 해인 지난 2014년의 경우 신청학교는 390곳이었고
지난해는 1천 300여곳으로 늘면서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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