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다발' 옛 국도 취락지구 가로등 설치
김기영   |  
|  2017.02.20 11:03

교통사고가 많이 발생하고 있는
옛 국도 취락지구에 LED 가로등이 설치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올 상반기에 사업비 10억 원을 투입해
구좌읍 김녕리 취락지역 일주도로에 가로등 시설 공사를 추진합니다.

이어 하반기에는
서귀포 옛 국도변에 대한 밝은 거리조성 사업을 진행합니다.

최근 3년동안 제주도내 옛 국도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는
2천 100 여건으로
이로 인해 3천 여명이 숨지거나 다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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