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체제 개편을 위한 주민설명회가 다음달부터 시작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 행정체제 개편위원회는 오늘 제3차 전체회의를 열고
주민 공감대 확산을 위해
다음달 제주시와 서귀포시,
그리고 읍면지역을 대상으로
열 차례 이상 주민 설명회를 갖기로 했습니다.
또 개편안의 장단점을 논의하는
전문가 세미나도 개최하기로 했습니다.
행정체제 개편안은
현행 체제 유지와 행정시장 직선제,
그리고 행정시장 직선제와 기초자치단체 부활 등
세가지 안건으로 압축했으며,
위원회는
오는 6월까지 이에 대한 연구용역을 마무리한다는 계획입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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