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가
오늘(22일) 오후 제주도청 대강당에서 정례협의회를 갖습니다.
1년 2개월 만에 재개되는 이번 정례협의회에는
원희룡 지사와
이광희 JDC 이사장을 비롯해
실.국.처장 등 20여명이 참석합니다.
제주도는
제2차 종합계획 수정계획에 반영되는 JDC 시행계획 수립과
옛 모뉴엘 사옥에
수도권 기업 입주 방안 등
7개 안건을 JDC에 건의할 계획입니다.
JDC는
헬스케어타운 녹지 국제병원 개설 허가와
신화역사공원 개장에 따른
주변 교통 환경 개선 협조를 구할 예정입니다 .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