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기념물 흑우·흑돼지 종보존 추진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7.02.22 10:33

제주도가
구제역 등 가축 질병에 대비해
제주 흑우와 흑돼지 종보존 사업을 추진합니다.

제주도 축산진흥원은
사육중인 천연기념물인 제주흑우 씨수소 19마리와
흑돼지 3마리의 체세포를 채취해 보존할 계획입니다.

채취된 체세포는
제주대 줄기세포연구센터 박세필교수팀에 의해
영하 198도로 동결시켜 배양한 뒤
축산진흥원 유전자원은행에 영구 보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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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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