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주차구역 불법 주정차 급증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7.02.22 11:08

장애인전용주차구역 불법 주정차 적발건수가 크게 늘었습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지난해 적발건수는 3천 4백여 건으로
2014년 840건에 비해 4배 이상 급증했습니다.

제주시는 어플리케이션을 활용한 주민 신고가 크게 늘면서
적발 건수도 급증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장애인전용주차구역에 불법 주정차하거나
물건을 쌓아 둘 경우
과태료로 최고 50만 원 이 부과됩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